• Grace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13시간, 13분 전

    봄이오고 처음으로 부산에 와있습니다
    해질무렵 말을 거는 듯한
    파도 소리와 만나서
    무척 행복했어요 최근 인스타그램에
    올려주신 소식 보면서 알폰소 쿠아론
    감독영화 로마의 음향이 생각났는데
    자연의 소리에서 멋진 음악
    많이 찾아서 들려주세요
    무엇이든 기다리고 기대합니다
    아프지 말고 다치지 말고
    건강하게 지내세요 :)

  • benji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6일, 14시간 전

    생일을 맞아 부탁이 있어요.

    폴이 키운 농작물을 이곳에서도 받아볼 수 있게
    해주소서.

  • benji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6일, 14시간 전

    Happy Birthday, 폴.

  • 닉네임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1주 전

    똑똑…
    생일 인사 하러 들렀습니다.
    오늘 조윤석님^^ 생일 축하드려요!
    세상엔 수많은 소리가 있고 노래가 있지만 저는 폴님이 만든 노래와 루시드 폴의 소리를 가장 편하게 듣습니다.
    함께 할 노래가 있고 그 노래를 만들어 주는 당신께 항상 감사합니다.

    폴님 노래따라 산책을 하다보면 편지가 쓰고 싶어집니다.
    감사합니다.
    오늘하루 사랑하는 가족들과 주위 모든 생명을 가진 친구들과 웃으며 보내시길 기도 합니다.
    축생일!!!!

  • 상한 영혼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3주 전

    저번주에 성시경님 소극장 콘서트를 다녀왔어요. 3년전 겨울 폴님이 콘서트하셨던 그 곳에서 \’오 사랑\’을 듣는 그 오묘한 기분이란… 노래가 너무 좋아서 리메이크고 뭐고 그냥 무조건 불렀다고 하시는데 (제 노래도 아닌데) 막 뿌듯뿌듯 했어요. 어서 폴님의 공연도 볼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어요..

  • 관리자 물고기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4주 전

    혹시 최근에 물고기마음에 가입을 시도하신 물고기님들 중에 계정 활성화나 비밀번호 변경 관련해서 문제를 겪으신 분이 계신지요? 혹시 계시다면 관리자 계정으로 (manager.mulgoginet@gmail.com) 으로 이메일 주시거나, 오픈카톡방 https://open.kakao.com/o/g2Ob4lab 에서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Han.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2개월 전

    “칼림바”라는 악기를 샀어요. 뭔가 동글동글하고 따뜻한 소리가 나서 폴님 노래하고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요즘 한 곡 한 곡 연주해보고 있답니다. 원래 레미제라블을 꼭 연주해보고 싶어서 사게 되었는데 다른 곡부터 하게 되었네요~ 음 바꾸려면 조그만 망치 같은 걸로 깡깡 쳐서 조율해요 ㅎㅎ 물고기님들도 새로운 취미가 필요하시면 하나 장만하세요~~ 재밌어요! ㅎㅎ

    (2분 남짓도 안 틀리고 연주하는 게 엄청 어렵네요.. 영상으로 찍다가.. 연주자분들이 정말 대단하다는 걸 느꼈어요 ㅎㅎ)

  • 관리자 물고기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2개월, 2주 전

    물고기마음에 계시는 여러분, 최근 며칠간 물고기마음 서버가 잘 열리지 않아서 불편하셨을 것 같습니다. 확인중인데요, 서버에 공격이 들어오고 있다는 정황이 있어서 이런 저런 조치들을 취해 보고 있습…니다만 완전히 해결하는 데에는 시간이 조금 더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좀 더 신속하게 대응을 해 볼까 싶어 카톡 오픈채팅방을 만들었어요. https://open.kakao.com/o/g2Ob4lab 혹시 접속이 안 된다던지 무언가 문제가 있다던지 하는 상황을 보시면, 여기서 말씀해 주시겠어요? 그럼 최대한 빨리 대응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자세히보기]

  • Grace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2개월, 2주 전

    예쁜 시화집과 함께하는 요즘입니다
    손이 나아 기타 다시 잡게 되셔서
    정말 다행입니다
    작년 한 해 큰 액땜하셨으니 올해는
    좋은 일이 더 많이 찾아오길
    물고기님들 폴님 새해 복 많으시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세요 :)

  • Piano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2개월, 3주 전

    새해가 밝은지도 벌써 한 이틀쯤 되었으니 좀 늦은 것 아닐까 싶지만,
    그냥 인사 전하고 싶어 남겨봅니다.
    물고기마음에 계시는 모든 분들께 조금은 덜 아프고 더 따뜻한 새해가 되시길 바라요.

    저는 올해 나름 긴 외국 생활을 접고 한국으로 돌아가기로 했습니다.
    도망치는 것 같기도 하고, 떠나온 곳으로 돌아가는 것 같기도 하고 그러네요.
    무언가 포기한 것이기도 하고, 새로운 걸음을 내딛는 것이기도 하고..
    인생은 또 어떻게 굴러가게 될까요. 마음이 복작복작한 나날들이지만,
    또 한국에 가고 나면 좀 괜찮아지지 않을까 하는 기대도 있고요.

    사진은 엊그제 찍은 새해맞이 불꽃놀이 사진입니다.…[자세히보기]

    • 피아노님 오랜만에 들어보는 소식이네요~ 새로운 발걸음 내딛는 한해되세요!

  • susu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2개월, 3주 전

    새해가 밝았어요

    몸과 맘이 아프던 한 해였는데
    음악조차 고통으로 닿던 그 시간들에
    폴님의 음악은 고조곤히 곁에 둘 수 있었어요

    고마워요. 말 없이도 그리 위안이 되어주셔서.
    고맙단 말 남기고 싶어서요 저는 말 하지 않으면 어쩜 모르실거 같아서 ^^ 써요
    이 공간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닉네임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2개월, 3주 전

    폴님과 폴님가족들께 , 물고기님들께 새해 인사 하러 왔습니다.
    새해 모두 건강하세요. 그리고 올 한해 웃 을 수 있는 일들과 여유가 많이 생기길 바래 봅니다.

    폴, 이번겨울엔 마트에서 제주레몬을 보았어요. 그 친구들을 보니 기분이 참 좋았습니다. 폴님 올해는 귤꽃도 많이 오고 레몬순도 무럭무럭 자라고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말로 다 할 수 없는 마음들 폴님께 전해지길 바랍니다.

    올해는 아프지 마세요. 아내님도 보현이도 아프지 마세요!!!!

  • nicholas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2개월, 3주 전

    한해가 또 이렇게 저무네요.
    늘 이맘때가 되면
    아쉬움과 후회가 밀려옵니다.
    좀 더 열심히 살았어야 했는데,
    좀 더 용기냈어야 했는데,
    생각만하고…
    그저 그 자리에서 뱅뱅 맴돌기만 한 제가 부끄럽네요.
    참 사람이 변한다는건 어렵고 어려운 일인가봐요.
    그저 새해에는 조금씩 조금씩이라도
    나아지는 내가 되길 바래봅니다.
    올 한해는 건강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깨닫게 되는 한해였습니다.
    큰 수술한 엄마를 봐도 그렇고,
    늘 허리통증으로 고생하는 아부지를 봐도 그렇고,
    어깨통증으로 정형외과를 찾아 해메던
    나 자신을 봐도 그렇고,
    폴님 손가락 사고를 봐도 그렇고…
    아픈 곳 하나 없이 살아갈 수
    있다는 것만으로…[자세히보기]

  • gonge02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2개월, 3주 전

    이메일주소를 몰라서 여기에 글을 남깁니다.. 메세지 보시겠죠? 죄송하지만 저는 동률님팬이구요..^^ 2009년 고3때 한달용돈 3만원을 다 털어 동률님콘서트를 처음 갔는데.. 그게 계기가 되어 얼마전 콘서트까지.. 암튼 모든 앨범과 콘서트는 다 챙기고 있어요.. 그러다 동률님때문에 어찌어찌하다 루시드폴님을 알게되었는데.. 2014년 세월호사건을 모티브로하는 노래 ‘아직,있다’를 들으며 눈물을 펑펑 쏟았던 기억이 있어요.. 물론 지금도.. 그 이유는 제가 근무하는 학교 졸업생이 세월호사건으로 하늘나라로 갔기 때문에 더 그렇기도 했구요..
    이렇게 구구절절 서두가 긴 이유는..^^ 저희학교 교사들이 1월…[자세히보기]

    • 저..지나가다가 댓글달아요..이 댓글이 되게 무례하게 보일 수 있겠지만…이 글도 되게 무례한 것 같아요..글쓴님에게는 아주 특별한, 의미있는 제주여행이시겠지만..왜 거기에 아무 상관없는 폴님을 넣으셔서 이벤트를 만들고 싶어하지는지 도통 이해가 안가네요..단지 폴님이 제주도에서 살아서요..? 대안교육에 힘써주시는 교사분들 노고는 알지만…이런식의 부탁은 좀 아니라고 생각되서 댓글 남기고 갑니다. 불쾌하셨다면 죄송합니다.

      • 좋은 음악을 듣고 싶고, 좋은 사람을 만나고 싶은 마음에.. 유희열의스케치북 방청권 신청하는 마음으로..효리네민박 게스트신청하는 마음으로 글을 남겼어요^^; 이 글로 인해 불편한 분들이 있겠다고는 생각 못 했는데.. 불편하셨다면 양해를 구합니다~

  • Han.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3개월 전

    물고기님들~ 따끈따끈한 영상이에요. 같이 보려고 글 남깁니다~ 그리구 메리 크리스마스 !!
    ps. 조성모 씨 초록매실 광고가 떠오르는 건 왜일까요~~

    • 감사합니다. han.님 아니었으면 몰랐을거예요. 스트레스 많이 받고 참 힘든 하루를 보냈는데…지금은 마구 웃고 있네요. 힘든 하루끝에 이런 선물이 기다릴 줄이야…감사합니다!!!!

      • 저두 감사합니다~~ 남은 2018년은 즐거운 일들이 일어나기를!!

    • 영상 너무 좋네요~생명력 넘치는 느낌 참 좋습니다.
      우연의 일치겠지만… 이 영상을 본뒤로 그 다음부터 물고기 접속이 안되더라구요 ㅠㅠ공지글을 보니 마침…무슨 공격당하는 그런 타이밍이었나바욤; 영상 링크 걸어주셔서 감사해요!!^_^

  • 닉네임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3개월 전

    메리 크리스마스!!! 폴님!!!
    내일이 크리스마스네요. 아기예수님이 세상에 우리를 위해 태어나신날.

    혹시 폴님이 서운해 할까봐…(루시드 폴 공연이 없는 연말을 물고기들이 너무 아무렇지 않게 잘지내면 서운해 할 수도 있겠다 싶어서ㅎㅎㅎ)라고 핑계를 대며…. 한 말씀 남깁니다.ㅎㅎㅎ
    폴의 공연이 없는 크리스마스는 왠지 너무 쓸쓸 합니다.

    그래서… 내가 쓸쓸할때 예쁜지만 왠지 쓸쓸한 시도 읽고 작고, 큰 노래도 들으며 위안을 삼습니다. 왠지 삼나무 숲에 가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써 놓고 보니 아무말 대잔치 같네요:D

    티엔과 페이가 있는 2018년 달력은 떼지 않고 그대로 두기로 했습니다. 더 예쁜…[자세히보기]

    • 나만 몰랐을 뿐이지 폴님은 크리스 마스때 공연을 하셨던 거였군요. 며칠이 지난 다음에서야 알았다는…아깝다…….ㅠㅠㅠㅠㅠ다음부턴 좀 더 스마트한 물고기가 되어야 겠어요.

  • 새의 선물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3개월 전

    첫눈이 펑펑 오던 날 바다를 보러 무작정 다녀왔었어요.그냥 깊고 푸른 겨울바다가 보고 싶었던거 같은데 그 밤바다가 주는 포근한 느낌에 한참을 자릴 뜨지 못했네요. 올 한해도 얼마 남지 않았어요. 폴 공연없는 연말은 역시나 조금은 허전하고 쓸쓸해요.이기적인 팬의 마음은 아픈 폴의 손이 얼른 나아 공연장에서 만나볼수 있기를 바라고만 있네요..폴 제발 건강하세요. 꼭이요!약속^^

    • Han. replied 3개월 전

      와.. 바다와 달빛이 예뻐서 자꾸 보게 되네요. 멋진 사진 감사합니다..

  • 관리자 물고기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3개월, 1주 전

    물고기 여러분, 최근에 종합장에 스팸이 많이 올라오는 현상 때문에 몇 가지 캡챠 시스템(작성자가 로봇이 아니라 사람임을 인식하는 시스템)을 적용해 보고 있습니다. 오른쪽 하단에 나오는 마크는 그 탓이니 너무 놀라지 마시라는 마음에 일단 종합장에 남겨놓습니다.

  • bubblyjudy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3개월, 2주 전

    오랜만에 들려요 키키키 날씨가 추운데 모두 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운 연말 보내셔요! 나두요!

  • 손님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3개월, 3주 전

    주말에 인터넷 서핑을 하다가 어떤 뮤지션(폴님은 아님)의 인터뷰를 보았습니다. 처음에는 그저 음악이 너무 좋아서 시작했는데 이제는 더이상 음악이 즐겁지 않다며 눈물 짓는 장면이었습니다. 그분의 모습에 마음이 울컥했습니다. 올초 계획했던 일이 뜻대로 되지 않아 의기소침해있던 제 상황과 닮아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분의 사정을 좀더 알고 싶어 인터뷰를 찾아보니 이런 내용이 있더군요. 자신의 음악은 다른 사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스스로를 위한 음악이라고요. 음악을 만드는 동기가 나에서 타인으로 옮겨가는 것은 양날의 검이라는 표현도 쓰더군요. 그분이 생각하는 좋은 음악이란 자신의 삶과 흔적을 여과없이 드러…[자세히보기]

    • 손님님의 질문 덕에 괜히 한 번 저도 2018년을 돌이켜보게 되었어요.
      저 역시 어딘가 불편하고 답답한 느낌이 불쑥불쑥 찾아오는 날이 많았는데-
      저 역시 어떤 동기에 철저하게 ‘나’가 없기 때문은 아니었나 괜히 한 번 생각해보게 되네요.
      연말 잘 보내시고, 2019년에도 몸 건강 맘 건강히 잘 지내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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