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닉네임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7개월, 1주 전

    드디어!!!!브리즈가 나왔어요!!!!
    폴!!!!!
    저는 폴님을 수면의 세계로 이끈 소리 들으며 이제 깊은 잠을 잘 수 있는건가요????
    보자마자 깜짝 놀라고 기쁜마음에 얼른 주문했습니다!!!!!!!
    저는 이제 잘 잘 수 있을것 같습니다!!!!!!

    • 효과가 있었을까요?ㅎ 가격대가 있어서 못사고 있는 1인입니다.

      • 효과는 분명히 있습니다. 마음과 귀를 긍정의 마인드로 오픈하신다면 효과는 분명 100%입니다.다만, 끼고 조절햐고 앱 켜고 음악 고르는 번거로움은 있을 수 있습니다..너무 잘 자서 이어폰이 바닥에 뒹굴 수도 있습니다. 솔직한 후기 입니다.

  • 닉네임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8개월, 4주 전

    처음 한번이 힘들지 두번은 괜찮다. 할 수 있다…..
    너무 작은 잠든 새를 흙으로 돌려보내줬습니다.
    다리와 발을 보니 가지런히 모아있었고 털은 윤기나고 아름다웠습니다. 눈을 뜨고 있었어요. 마음이 아프고 슬펐어요.
    세상일은 모르는 거예요. 저는 새를 무서워 했었거든요. 이제는 새가 무섭지 않아요.

  • 페퍼민트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9개월 전

    오랜만에 들렸어요. 놓친 소식과 안부 전해듣고 갑니다. 늘 생각했어요. 폴님은 참 부지런하다고- 어떤 것들이 폴님을 통해 나오게될지 기대됩니다. 건강한 여름 보내세요🙂

  • 닉네임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9개월, 1주 전

    브리즈즈즈즈!!!!!!
    6월 중순에 나오나봐요!
    저는 무척 기다리고 있습니다^^

    저는 폴님이 무척 보고싶습니다.
    언젠가 어디선가 만나겠죠.
    공연 기다리고 있어요.
    명왕성에서 공연한다해도 갈 수 있습니다.

  • homegirl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9개월, 1주 전

    다음주에 코로나 이후 정상화된 서재페에 가는데.. 이번엔 폴님을 못만나서 아쉽네요ㅠ

  • 닉네임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9개월, 3주 전

    안녕…폴…
    오랜만에 안부 전합니다.
    저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팔자에 있었나 없없나 싶게 아주 일찍 일어납니다.
    3시30분이면 첫 알람이 울립니다.ㅎㅎㅎㅎ
    새벽에 일하러 가거든요.
    하루도 거를 수 없는 일입니다.
    그래도 저는 이 일이 참 재미있어요.
    보람도 많이 느끼고요.
    그 일이라는게 청소예요, 새벽 청소.
    어제의 흔적을 지워드리고 아침일찍 반짝반짝 빛나는 책상을 선물 하는게 저는 재미있고 어떤 사명감???? 같은것도 있습니다.
    내가 아니면 누가 이렇게 반짝반짝 닦겠어요?
    그냥 따뜻한 사람이 되고 싶었고 조금씩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새벽에 청소하다가 죽을 수도 있겠구나 싶습니다.
    그런데 그것도 나…[자세히보기]

  • 봄눈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9개월, 3주 전

    폴님~

    그리워요..ㅎㅎ

    아니 적재님의 오,사랑 이라니.
    루시드 폴님의 곡이라니!!

    올만에 유튭에서 뉴스말고 음악..이란 걸 찾아듣는데
    뙇 나와서 정말 반가웠답니다 ㅎㅎ

    이직하고나서 이제 다시 폴님 음악도 들을 수 있고.. 아 좋다~!!

    요새 폴님 인별활동도 제법(?) 활발한 것을 보면서 이제 폴도 진정한 셀럽의 행보를 펼치시는구나.. 오, 질투를 잠시..ㅋㅋ

    물고기마음도 여전히 너무나 소중하고 좋아요~!!

    따뜻하고 소중한 일상과 생각, 마음 나누어 주시니 그저 좋고 행복하고 감사하다고 주접의 인사를 남겨봅니다

    늘 건강하시길~ 폴도 보현도 물고기친구분들도~

  • mindpat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10개월, 1주 전

    오랜만에 들리네요.
    미선이를 듣던 시절 부터 불혹을
    훨씬 넘긴 지금까지..
    일상에 메말라 갈땐 늘 폴형님
    음악을 찾습니다. 이번 신보도
    따뜻하게 듣고 있어요. :D

    부디부디 건강히 오랫동안
    노래 만들어 주십시요.
    듣고 또 듣겠습니다.
    그리고 여기 계신 분들도
    따뜻한 봄날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

  • Grace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10개월, 2주 전

    해가 꼴깍 넘어가는
    강가를 산책하며
    폴님 음악 들었어요
    작지만 이런 소소한 일상이
    저를 지켜주는 하루 중
    최고의 순간이랍니다
    카세트 테이프를 사고서
    카세트 플레이어가 없어
    신주단지 모시듯
    바라만 보고 있다가
    봄이 와버렸어요
    전에 없이 게을러지고
    몸보다 마음 편한 일이
    더 어렵고
    귀하다는 것을 알아가는
    그런 봄이지만
    4.3과 봄의 제주,
    농사일과 음악을 떠올리며
    폴님 생각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

  • 닉네임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11개월, 2주 전

    생일 축하합니다!
    폴 오늘 생일 입니다.
    생일 축하합니다!
    폴이 건강하게 오래 음악 만들었으면, 귤나무들 오래오래 돌보셨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응원할게요!!!!

  • 새의 선물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1년 전

    폴오빠 사랑합니다!!뜬금없이(힝상 맘속엔 품고 있숩니다 허허)고백이 하고 싶어져 찾아왔어요.루시드폴의 노래가 (언제나 그랬지만요)요즘의 저에게 너무 큰 위로를 주고 있습니다.언제 어디서든 팬으로서 응원하겠습니다.이제 곧 봄이 오겠지요.더 맘 편히 폴의 노래를 듣는 그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감기 조심 건강하시고..peace…

  • 닉네임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1년 전

    좀 늦었습니다.
    이제서야 폴의 새 앨범과 친해지고 있어요.
    폴! 이번에는 다운로드도 무사히 잘 받았습니다.ㅎㅎ
    참 이상하게 카세트로 듣는게 좋습니다. 훨씬 번거롭지만
    저는 그렇네요.

    세상에…
    입에 침이 고이는 노래라니요.
    홍옥을 들으면 입에 침이 고입니다. 알바트로스 끝날때까지 침이 고이게 만드는 홍옥입니다.
    이상하게 벨소리로 저장하고 싶어졌습니다.

    그냥 뭉툭하지만 카세트의 스피커 소리가 마냥 좋습니다.
    아무 사심없이 하늘을 보듯 그렇게 10집 듣고 즐기겠습니다.

    편하게 편하게 슬프면 슬픈대로 아프면 아픈대로 울고 싶으면 글성거리면서 들을게요.
    늦었지만 폴 수고 많으셨어요.
    감사히…[자세히보기]

  • 아서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1년 전

    어딘가에 글을 남기고 싶은 날들이 반복되다 이곳에 남겨봅니다. 제 성격 그대로 즐길 수 있는 만큼, 조용하지만 꾸준히 폴아저씨의 세계관을 \’감각\’하고 있어요. 예술 공부를 하는 사람으로, 그리고 시각적인 것들을 표현하는 사람으로서 나름의 수행을 하다보면 매번 나에게 무엇이 예술인지 그 기초적인 물음이 떠올라 방황하고 다시 가라앉기를 반복해요. 그럴때 저는 폴님의 노래를 들어요. – 들어왔어요. 오래 오래 함께 곁에 있어주세요. 그리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닉네임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1년, 1개월 전

    갑자기 생각나서 검색 해 보았습니다!!!!
    폴!!! 축하드려요!!! 브리즈즈즈…가 올해 브리즈즈즈가 나오나봐요!!ㅎㅎㅎㅎ
    저는 꼭 사전예약이든 뭐든 나오기만 하면 꼭!!! 살거예요 ㅎㅎㅎㅎ
    엘지라서 더 좋습니다.
    저는 핸드폰도 노트북도 엘지를 쓰거든요.ㅎㅎㅎ

    저렇게 신박한 물건이라니….
    많이 기다릴게요!!!!

  • 페퍼민트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1년, 1개월 전

    새해가 되어 폴님이 올려주신 밀린 일기들을 찬찬히 읽었어요. 작년은 유독 힘들고 슬픈 이별이 많았던 해라 지나고 나면 아쉽지 않을 것 같았는데 생각해보니 나를 지켜내고 사랑하기 위해 더 애썼던 해였네요.
    저에게 힘이 되는 것들을 떠올리면 그중 폴님의 음악이 빠질 수 없어요. 오랜 시간 부지런히 좋은 음악 많이 들려주세요. 3년 만의 공연도 정말 감사했습니다.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kimgalme4664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1년, 1개월 전

    오랜시간 내 맘속 친구였던 루시드폴… 난 농부가 되려는 꿈을 갖게된 후 폴을 더 생각 합니다.
    이렇게 나이를 많이 먹고서야 비로소 내가 조금 더 내 안으로 집중할 수 있게 된 것 같아 많이 흡족한 요즘입니다. (껍데기같은 내가 지긋지긋) 내가 농부가 되고 싶은 건, 단순히 지금 이 장소와 모습이 싫어서일까, 아님 진짜로 원하는 것일까,아주 자주 물어봅니다. 소위 ‘자연농법(탄소농법)’이라는 것을 알게 된 후부터 생긴 꿈이니까, 영 거짓된 꿈은 아닌 것 같아요. 누군가에게 해를 끼치지 않으며 오히려 도울 수 있고 ‘살릴’ 수도 있는 멋진 일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나서 간절히 나도 그 멋진 농…[자세히보기]

  • mjay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1년, 2개월 전

    폴님
    오랜만의 공연 너무 행복했습니다
    이틀동안 그 사람 많은 지하철을 타고 가는데도 어찌나 즐거웠던지요
    폴님의 공연은 참 특별해요
    공기의 흐름까지 연주를 하는 느낌이랄까요
    온전히 공연에 몰입하게 되어 치유 받는 느낌이 들곤합니다
    말로 다 설명할 수 없지만 이런 음악의 힘을 알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연말공연은 항상 한해를 위로 받는 기분이었는데 오랜만인 만큼 더 귀하게 간직될 것 같습니다
    폴님의 음악을 들을 수 있어 정말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행복한 연말 보낸만큼 폴님도 건강 잘 챙기시고 행복한 연말 보내시길🙏

  • kkobiya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1년, 2개월 전

    공연보고 집에 가는 길인데 너무 행복해요,, 감사해요😍
    공연때 부르신 곡 플레이리스트 누가 좀 알려주심 감사해요~

    • 🎼 SET LIST

      01. 한 줌의 노래
      02. 사피엔스
      03. 용서해 주오
      04. 안녕,
      05. 강
      06. 국경의 밤
      07. 바람, 어디에서 부는지
      08. 홍옥
      09. 진술서
      10. 아직, 있다.
      11. 바다처럼 그렇게
      12. 은하철도의 밤
      13. Danza sin fin
      14. 불
      15. 걸어가자
      16. 어부가(漁父歌)
      + 물이 되는 꿈
      + 고등어

      인스타에서 가져왔습니다;D

  • Han.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1년, 2개월 전

    토요일 공연 보고 왔어요~
    신기하게 시간이 진짜 금방 지나간 공연이었어요. 마지막 한곡 남았다고 하셨을때 놀랐네요. 이번 앨범에서 제일 자주 듣게 되는 용서해 주오를 직접 들어서 좋았고 진술서, 홍옥도 좋았구 오랜만에 걸어가자를 들어서 좋았어요. 제가 공연하는 것도 아닌데 공연 전에 괜히 떨리고 긴장하기도 하고 그랬었는데 오늘은 몸과 마음이 진짜 편하게 잘 쉬다가 왔어요. (지금 일을 안하고 쉬고 있어서 그런걸수도! ㅎㅎ)
    공연을 보고 있으면 온갖 생각들이 스쳐지나가요.. 내가 앞으로 이루고 싶은 것들, 요즘 힘든것들, 예전에 갔던 공연들…
    그리고 공연을 보고있으면 또 항상 떠올리게 되는건 “나를 괴롭게…[자세히보기]

  • hyun0cho2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1년, 2개월 전

    어제 단촐하단 표현이 무색할 정도로 꽉차고 웅장한 공연을 느낄 수 있어 감동이었습니다. 폴님과 팬들이 서로 고대하던 순간이어서 더 그랬던 걸까요?:) 마음 같아선 한번 더 감상하고 싶어요!
    아 그리고 혹 여기 계신 분들 중 폴님이 얘기하신 본인의 소울뮤직이라고 말씀하신 아르헨티나 뮤지션의 곡과 아티스트 이름 기억하시는 분 있을까요?

    • Quique sinesi의 danza sin fin 이라는 곡 이예요.https://youtu.be/CqTu39pTR44

      • 끝없이 춤 추네라는 뜻이라고 하셨습니다. 알려드릴 수 있어 기쁘네요.^^

        • 폴님 8월 일기장에서 Muntiho / Sem saida를 듣다가
          다음 트랙이 궁금해졌어요.
          Valsa dos Musicos 음악가들의 왈츠,가 나오는데
          폴님의 ‘어부가’가 떠오르더라고요. ^^
          어느 때에 이 음악에 기대어 살다가
          어느 날 춤추는 폴님까지 발견하고
          그러다 큭 웃음이 나와,
          울적하다가 행복했던 날이
          생생하게 기억나요.
          오늘은 어쩌다보니 이른 시간부터
          물고기 마음에서 헤매다가
          닉네임님께서 남겨주신 친절한 정보 덕분에
          아름다운 아침을 맞이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의 폴님은 댄스가수도 참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ㅎㅎ

      • 아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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