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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해적방송 (page 1 of 8)

10/12-11/21

10/12

세팅을 마무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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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4-10/11

9/14

Slow Satie. Satie Slow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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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1-9/13

8/21

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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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7-8/20

7/17-18

부산행.

숙의 결혼식 날 아침, 아내는 집앞 바다 위에 뜬 커다란 무지개 동영상을 보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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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2-7/16

6/22

귤 나무에 새 둥지가 많아졌다. 제비집이 많이 커졌다. 직박구리는 비자 나무 아래 절묘한 곳에 둥지를 만들어 둔다. 나뭇가지, 이파리 뿐 아니라 비닐 까지 물어와 장인처럼 둥지를 결었다.

병원에 다녀왔다. 일단은 진통제를 끊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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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인사

모두들 무탈하신지요. 오랜만에 안부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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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9-6/21

5/29

이파리 군데군데에 더뎅이 병의 기미가 보였다. 곧 보르도액 방제를 한 번 더 해야겠는데, 마음이 급하다.

부모님과 브런치를 먹고, 두 분을 공항에 모셔다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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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5/28

5/4

온 몸이 젖을 듯 안개 낀 아침을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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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 되는 꿈 – 루시드폴 노래하고 이수지 그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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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2-5/3

4/22

나는 과수원을 학교라 부른다. 오늘 나는 오후반 수업을 갔다. 선생님은 없는, 학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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