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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m a Mulgogi and Prou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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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 1,217 활성 회원의 40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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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 "가을에는 폴님 3집 듣기. 세상이 변해서 예전엔 음악을 들으려면 mp3와 유선 이어폰을 찾았었는데 이제 핸드폰과 블루투스 이어폰을 주섬주섬 찾아서 꺼내게 되네요. 노이즈캔슬링 기능도 이제 없으면 주변 소음이 들려서 괜히 신경 쓰이게 되고.. 음악 소리만 오롯이 들리는 그 적막감이 좋아서요. 가을처럼 슬픈 겨울이 오면 이라는 가사 구절이 요즘 가끔씩 생각났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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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개월, 1 주 전 활성
mjay
- "안녕하세요 폴님, 올해는 연초, 연말 두번의 겨울을 폴님 공연과 함께 할 수 있었네요. 항상 공연 보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드는 마음이 내 생애 이런 음악을 경험할 수 있음에 대한 감사함이었어요. 작게나마 마음 전해보고 싶어 인사 남깁니다. 좋은 음악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3 개월, 1 주 전 활성
Lizzylieb
- "폴님의 앰비언트 공연 소식을 보고 언젠간 적어야지.. 했던 늦봄 제주에서의 저녁 이야기를 이제야 쓰게 됩니다. 너무나도 운이 좋게 “다시 없을 것”것 같던 폴님의 첫 앰비언트 공연에 함께 했습니다. 공연 전엔 자연의 정원같던 초여름의 공연장을 혼자 산책했어요. 새소리도 나무의 소리도 좀 더 가까이 들려왔습니다. 어스름이 내릴 즈음 큰 유리 통창 옆에 앉아 풀잎을 바라보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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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개월, 2 주 전 활성
handaaa
- "소중한 이야기 들려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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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개월, 4 주 전 활성
yong2
- "안녕하세요! 루시드폴님 새 앨범 감사합니다! 잘 들을게요! 멜론 앱 알람을 보고 루시드폴님 새 앨범이 두 시간 전에 나왔다는 소식을 알았어요! 익숙하지 않은 떨림과 벅참이었어요. 바로 쭉 들어봤답니다. 표지 사진을 보고, 앨범 제목을 보고, 되도록 바로 재생 버튼을 누른 다음에 곡이 넘어갈 때마다 노래 제목을 확인했어요. 첫 곡을 들을 때는 피에타의 의미가 장송곡이라는 게 듣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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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개월, 4 주 전 활성
flowerandgirl
4 개월 전 활성
jjajin12
4 개월 전 활성
봄눈
- "무언가 요새 불건강한 마음과 태도로 지내오면서 최애인 폴님과 저희 강아지를 애써 외면하게 되는 현상이라 할까. 그렇게 일과 일상에 치인답시고 지내는 강아지와 데면데면해지는 감정에 접어든 최초의 여름, 그리고 초가을. 어느새 날로 쇠약해만가던 열여덟 살의 뽀삐는 오늘 아침, 마침내 긴- 단잠에 들었습니다. 밀려드는 죄책감에 몇 시간을 스스로를 책망만 하던 ..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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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개월, 4 주 전 활성
wmag6248
5 개월 전 활성
둠가
5 개월 전 활성
cubadolgorae
5 개월, 3 주 전 활성
Piano
- "국립현대미술관 유튜브에서 폴님 라이브를 공개했다는 소식을 들었어요. 링크 가져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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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개월, 1 주 전 활성
elf1307
- "폴님 안녕하세요. 왼손 약지 골절상 회복은 어떠신지요. 완전한 회복은 몇달 걸리죠?ㅠㅠ 농사가 손이 많이 가는데 조급한 맘에 무리하시지는 마시구요. 제주도 보다 더 큰 태풍이 올라오고 있어서 폴님 생각에 걱정이 되어 물고기마음 찾았습니다. 여력 되시면 가끔씩 짧게나마 소식 전해 주세요^^"
6 개월, 4 주 전 활성
tildaseo123
7 개월 전 활성
아서
- "어딘가에 글을 남기고 싶은 날들이 반복되다 이곳에 남겨봅니다. 제 성격 그대로 즐길 수 있는 만큼, 조용하지만 꾸준히 폴아저씨의 세계관을 ‘감각’하고 있어요. 예술 공부를 하는 사람으로, 그리고 시각적인 것들을 표현하는 사람으로서 나름의 수행을 하다보면 매번 나에게 무엇이 예술인지 그 기초적인 물음이 떠올라 방황하고 다시 가라앉기를 반복해요. 그럴때 저는 폴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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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개월, 2 주 전 활성
Han.
- "폴님, 물고기님들 다들 잘 지내고 계시죠~? 저는 요즘 엄청나게 방황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그래도 이제 좀 다시 기운을 내서 정신을 차려보려구요. 제 블로그 태그에 ‘루시드폴’이 있어서 클릭해보니 2013년 3월 17일에 쓴 일기가 있네요. 그때 제가 ‘무국적 요리’를 읽고 있었나봐요. ㅎㅎ “루시드폴의 소설에서는 속도가 느껴진다” “갑자기 슈욱 미끄럼틀을 타고 내려가더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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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개월, 2 주 전 활성
도다리
- "폴공연을 보려면… 제 카메라도 켜야하나요… 우리세대의 나훈아 인가요…. 화장이라도..해야하나…"
10 개월, 3 주 전 활성
khj113
11 개월, 2 주 전 활성
백
- "귀뚜라미는 우는 데 여전히 더운 밤입니다. 진짜 가을과 폴님이 좋은 소식으로 같이 찾아오시려는 지 부쩍 폴님 글이 많아져서 여기 찾아오는 ‘재미’가 있어요. 다시 만날때까지 건강합시다!"
11 개월, 2 주 전 활성
ibja
- "오늘은 댄싱위드워터 앨범 들으면서 초록 무성한 서울을 가로질러 미뤄뒀던 전시를 보고 왔는데 도시의 다소 삭막한 거리를 걸으면서도 음악 덕분에 물안에 있는 듯 과수원에 있는 듯 했네요 물론 새앨범도 잘 듣고 있습니다 :)"
11 개월, 4 주 전 활성
21 - 1,217 활성 회원의 40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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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늦지 않았습니다.^^ '어린' 을 말씀하시는 거지요? "
폴:
"네 호윤님. 감사합니다! "
stand2202:
"너무 늦은 건 아닌지 조심스럽지만, 저도 ‘물고기 마음’ 대신 쓸 수 있을 법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