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amel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3년, 10개월 전

    폴님 공연이 처음인 친구들과 함께 섬 처럼 뚝 뚝 떨어진 자리에서 공연을 봤어요.
    공연 내내 울며 들은 친구 , 폴님의 비쥬얼에 놀란 친구 ㅋ, 모두들 연주와 보컬에 감탄을 아끼지 않았고요.^^
    전 어제 공연을 보며 폴님의 20년후를 떠올려 보았어요.
    음악과 농사가 폴님을 채우고 비우고 또 채우면서
    그때 들려줄 이야기는 어떨까하고요. ^^
    생각만해도 좋으네요…
    언제나 감사해요~ 폴님 애쓰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