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amel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4년, 3개월 전

    폴님께서 귤을 키우는 과정 속에서의 고민,선택 …그 모습에서도 왠지 위로를 받았습니다.
    유기농법을 일본에 가셔서 직접 보고 배우는 과정에서 농사란 삶의 방식을 택하신 이유도 짐작 했었지요.
    폴님의 삶이,일상이 저에게는 위로이며 정화가 되는것이라.. 그 소통의 공간이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홈쇼핑을 선택하신 이유도 음악적 소통의 갈증이셨으리라 생각 했습니다. 좌절하지 않고 그렇게 방법을 찾는것 , 시도 하는것 폴님 답다 생각했구요. 아마 이 시도가 어떤 변화를 가져오게 될지 기대도 하면서요.

    물고기라서 가진 혜택귤 보다 폴님의 마음이라서 더 송구하고 기쁘네요 ~^^

    고맙고 또 고맙습니다!!

    저의 맘이 많은 물고기들의 맘 일거라 짐작, 확신 하고요.
    관계자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이런 에피소드가 반가운 …^^

    • 어째 저의 마음을 요로코롬 글로 잘 풀어주셨나요????? 동감100%입니다. 모두 모두 고맙습니당….화이팅….응원합니다.

      • 동감 해주셔서 감사해요 ~~ ^^
        진심은 어떻게든 전달 되는것 같아요.
        폴님의 마음도 물고기 마음도…
        다가오는 새벽의 쇼케이스와 완판을 기대 하면서~~화이팅!
        홈쇼핑이 뭔가 낭막적이 되버렸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