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haassoom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2년, 5개월 전

    오늘, 유난히 어부가가 찐득찐득하게 느껴지는 거이 어쩌면 이럴땐 다같이 자리에서 일어나 몸을 흔들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흐흐
    귀국하자마자 바로 공연장으로 갔어요. 예매할 때만 해도 굳이..했지만 굳이 달려오길 잘 한 것 같아요. 두 분 음악가께도, 공연준비해주신 분들께도 너무 감사드려요.

    • 저도 어느샌가 몸을 들썩이고 있더라구요….부산공연은 유달리 그런것같아요…확실히 5년전보다는 노래를 잘하게 되신건가요…ㅎㅎ

    • ㅋㅋㅋㅋ저는 확실히 5년전보다는 기타리스트 테가 난다 싶었어요…ㅋㅋㅋㅋ 아아 그는 기타리스트였어요…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