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lling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1년 전

  • falling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1년, 4개월 전

    안녕한 12월을 지나며, 긴박?했던 10월31일을 생각해봅니다.

    11월1일 인천공항을 떠나 12월1일 서울로 돌아오는 일정을 가진 폴 팬으로서:D
    (나름)따끈따끈한 8집을 받아야겠는데 온라인예약 배송이 (과연)10월31일까지
    올 것인지 믿지못하고-,.ㅋ 시월의 마지막 밤 광화문교보로 걸어가 직접 사들고 다음날 뱅기를 탔어요
    휴- ㅋㅋㅋㅋ

    그리고 어느 날 예테보리로 가는 기차안에서 (따끈하게)’모든 삶은, 작고 크다’를 읽었지요

    또 어느 날인가는 딸래미가 뭐 딱딱한거 없냐고 해서 8집을 빌려주기도 했어요

    이제는 편안하게 12월 23일과 크리스마스 이브와 크리스마스를 기다립니다.

  • falling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1년, 6개월 전

    ……………………………?

    …………………………….!

    :D

  • falling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1년, 12개월 전

    그냥..옛날??사진 ㅋㅋ

  • falling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2년, 11개월 전

    고맙습니다~^^;;물고기마음 관리자님;;
    로그인 할 수 있게 해주셔서요.
    지난 공연 잘 다녀와서 이야기 여기에 쓸 수 있다니 얼마나 좋은지요.ㅋ
    맑은 날 이틀과 비오는 날 하루의 3일간 ‘서울’ 땅 속으로 ㅎㅎ들어가는
    기분이 무언가 폴님과 동지들,그런 느낌도 들고.
    작년 디 라운지 공연도 떠오르고 (요가인)윤성님 생각도!ㅎㅎ
    그리고,저도 제주도 ㄱㄱㅆ 이에요.

    • 우아…작년 목소리와 기타에서 찍으신 사진인가요?
      “ㄱㄱㅆ”이 멀까…
      한참 생각하다가…
      ㅎㅎ 고고씽 이군요…
      티켓오픈이 얼마 안남았네요…
      건승하셔서 앞줄서 뵈용~:D

  • falling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3년, 3개월 전

    퀸텟 멤버의 진지하고도 아름다운 연주의 시간도 좋았고…요:D
    공연이 끝나고 자유로운 이 시간들도 좋았지…요:D
    ^—-^

  • falling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3년, 3개월 전

    안녕하세오 저는 보꿍이애오
    우리 엄마가 뮬고기마으메 로긴해노코 밥하러가셨는ㄷ ㅐ오멍
    폴님 우리엄마는 매일아 침애 일어나시면 저를 안고 구르므로가자에 맞춰 흔드새오-.,-쿨럭멍-멍쿨럭
    우리 누나(26세)는 약속할개를 참 조아해오왕왕 거기나오는 보현이누나 노래참조아오왕왕~~
    우리엄마랑 누나는 폴님공연갔다와서 조은가봐오 저도 가고싶어오
    근데 여기도 참 조아오 와ㅏㅇ~~!!왕~~~
    그럼 안녕이게새오 멍ㅇ멍~~*!^

  • falling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3년, 4개월 전

    농부 폴님이 키우고 낳은:D 귤과 이야기 음악,드디어 만났네요:)
    크리스마스에는 뮤지션 폴님 두 번 만나러 갑니다 :D

  • falling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3년, 4개월 전

    며칠뒤면 또 얼마나 예쁘고 아름다운 노래와 이야기가 올까 기다리며..
    지금은 검은개 :)

  • falling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3년, 5개월 전

    ㅋㅋ3시간전에 종합장 구경하며 무언가를 ㅋㅋ눌러놓고 나갔나봅니다;;

    그리운 ㅎㅎㅎ봄 날의 폴님 모습 보면서 겨울 폴님 기다려봅니다~^^

    • 깜짝 놀랐습니다.앞에 폴님 이네요. 뒷모습이라 몰랐어요. 귀에 이어폰이 주황색인게…맞죠?

      • 오호~ㅎ이어폰이 귤색인가요? 워낙 제비ㅋㅋ처럼 뛰어가셔서;;
        저 구리빛 팔뚝과 ㅋㅋ종아리가 폴님 맞습니다;;
        5월 공연 둘째날 공연시작하기 40분??전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