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lling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3년, 4개월 전

    안녕하세오 저는 보꿍이애오
    우리 엄마가 뮬고기마으메 로긴해노코 밥하러가셨는ㄷ ㅐ오멍
    폴님 우리엄마는 매일아 침애 일어나시면 저를 안고 구르므로가자에 맞춰 흔드새오-.,-쿨럭멍-멍쿨럭
    우리 누나(26세)는 약속할개를 참 조아해오왕왕 거기나오는 보현이누나 노래참조아오왕왕~~
    우리엄마랑 누나는 폴님공연갔다와서 조은가봐오 저도 가고싶어오
    근데 여기도 참 조아오 와ㅏㅇ~~!!왕~~~
    그럼 안녕이게새오 멍ㅇ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