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lling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5개월, 3주 전

    안녕하새오.
    이재 두 밤만 자면 파랑새극장애 가오.
    저는 며칠전까지 바야바였조.너무 바야바였조.그래서 좀 트리밍해써오. 그리고 주사도 맞았조.
    폴님의 킁킁 콘서트애 갈 준비가 다 되었어오.
    멋진 콘서트애 가서, 흠-멋진 꿈을 꾸며 쿨쿨 졸거나 잠이 들 것도 같지만.
    재가 처음 가는 콘서트라 잘 모르갰어오. 혹시 재가 코를 드르렁드르렁 골더라도
    그건 행복하다는 뜻이니까 폴님 놀라지 마새오.

    • 안녕? 어제 반가웠어! 그런데 너무 멀리 앉아 있어서 인사도 못 했네! 사실 너 줄려고 간식도 준비 했었는데…대각선 맨 끝이라 인사도 못했네! 다음에 혹시 또 만난다면 그땐 미용해도 안해도 이쁘다고 말해 주고 싶어! 엄마랑 누나랑 행복하게 지내고! 반가웠어!

      • 귤님~ 안녕하새오~ㅎㅎ재가 귤님 댓글읽었는대 ㅋ엄마가물고기마음애 로그인을 안해줘서–ㅋㅋㅋㅋㅋㅋ이재야 댓글을 써오 ㅎㅎ
        감사합니다~재 간식 ㅋㅋㅋ아이고 아까워요 ㅋ다음애는 꼭 주새오 저는 간식을 참 조아해오 그리고 귤님도 우리엄마랑 커피도 마시새오~~ㅎㅎ다음애 ㄸ
        ㅗ 만나오~~~건강허새오!!

        • 나를 귤님으로 기억해 주다니 너무 고마운걸! 아마 그 간식은 보현이가 먹고 있을지도 몰라…괜찮지?노래 불러 주셨던 잘생긴 아저씨 드렸거든! 새해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행복하게 잘 지내자! 종종 소식과 사진 올려줘! 답장 줘서 너무 고맙다 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