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닉네임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3개월 전

    메리 크리스마스!!! 폴님!!!
    내일이 크리스마스네요. 아기예수님이 세상에 우리를 위해 태어나신날.

    혹시 폴님이 서운해 할까봐…(루시드 폴 공연이 없는 연말을 물고기들이 너무 아무렇지 않게 잘지내면 서운해 할 수도 있겠다 싶어서ㅎㅎㅎ)라고 핑계를 대며…. 한 말씀 남깁니다.ㅎㅎㅎ
    폴의 공연이 없는 크리스마스는 왠지 너무 쓸쓸 합니다.

    그래서… 내가 쓸쓸할때 예쁜지만 왠지 쓸쓸한 시도 읽고 작고, 큰 노래도 들으며 위안을 삼습니다. 왠지 삼나무 숲에 가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써 놓고 보니 아무말 대잔치 같네요:D

    티엔과 페이가 있는 2018년 달력은 떼지 않고 그대로 두기로 했습니다. 더 예쁜 달력을 아직 못구했거든요. 아마 오랫동안 못 구할것 같기도 합니다.


    항상 응원 합니다. 올해도 마무리 잘 하시고…튤립이 피고 수선화가 피고 귤꽃이 올때 쯤엔 다시 만나기를 기도 하겠습니다.

    우리 관리자님도, 물고기님들도, 폴님 가족들도 모두 평안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 나만 몰랐을 뿐이지 폴님은 크리스 마스때 공연을 하셨던 거였군요. 며칠이 지난 다음에서야 알았다는…아깝다…….ㅠㅠㅠㅠㅠ다음부턴 좀 더 스마트한 물고기가 되어야 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