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닉네임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3개월, 3주 전

    폴님,
    그 많은 사인을 하시느라 힘드셨을텐데 사인 받는데 너무 죄송했습니다. 연말 건강 조심하시고 마무리 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어제 어머님께서 많이 기뻐하셨을거 같습니다. 너무 아름다운 공연이었어요. 눈빛과 몸짓이 그렇게 아름다운 공연은 처음이었어요. 별빚은 밤하늘에만 있는것이 아니었습니다.

    • 힘들긴요. 한 분 한 분 눈을 맞추고 사인해드리는 것, 큰 즐거움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