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닉네임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3개월, 3주 전

    나~나나~~나나나아~~~~
    나아아아~~~나나↓↓나나나아아~~~~아~
    여기서 저의 루시드폴을 향한 헌정곡이 진전이 안됩니다.
    멜로디가 완성되면 가사를 붙이려 했는데요.
    제목과 가사는 이미 완성 되어 있습니다.
    나나나~입니다. 가사는 나나나아아아~

    참 열심히 올 한 해 지냈습니다.
    그럴 수 있었던, 그렇게 살게 해준 가장 큰 조력자는 폴님 이었습니다.

    마지막 올해 할일은 헌정곡을 완성하고 내년즈음엔 녹음을 완성하는걸로…
    목표로….
    음치박치도 노래는 할 줄압니다.듣는 사람이 듣기 거북할뿐이죠.
    이런 생각들로 유쾌하게 하루 마무리 합니다.^^

    고마워요. 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