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race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3년 전

    내일 생신이시네요
    작년 올해 지나오면서
    서울에서 부산하늘 아래에서
    가장 많이 여러차례보았던 전시 사진
    폴님 음악과 잘 어울려서
    선물로 남깁니다 :)

    메인에 뜨는 도면보면서
    진정 craftman 이시구나 했어요
    뭐든 말을하면 힘든과정을 거쳐
    결국은 이루어지더라던 말씀 생각나네요
    음악이 농사가 그 무엇이든
    님께 결국은 행복만으로 남길 바랍니다
    추카추카추 생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