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race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2년, 11개월 전

    잠시 멀리와있습니다 :)
    미세먼지 때문에
    시계가 그리 깨끗하지 않지만
    따뜻 시원한 이곳 바닷바람
    나누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