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race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2년, 6개월 전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직접 다 하셨다는 말
    폴님 다워요
    완전 완전 멋집니다
    지난 여름에 만났던 꺼병이처럼
    반갑게 공연장에서 만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