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race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2년 전

    근래 북촌 다녀오면서
    찍은 사진 남겨봐요 :)
    더 이상 여기 계시지 않지만
    북촌은 잘 있어요
    폴님 음악처럼 따뜻한 봄
    다가올 생신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