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리구두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2시간, 2분 전

    오늘 집콘에 폴님이 나오셨었네요.
    뒤늦게 보았어요.
    기타연주 하시는 모습 보니 너무 반갑고 좋고.
    손가락 먼저 유심히 보게 되네요.
    좋아지신 것 같아 다행이에요.
    이번주 제주 가요.
    따뜻한 봄에 다시 가게 되서 기뻐요.
    제주의 봄을 가장 좋아하거든요.ㅋ

  • 유리구두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8개월 전

    폴님, 괜찮으신가요?
    바다가 가까운 곳이라 더 걱정되네요.ㅠ
    손가락은 좋아지셨는지 궁금하고요.
    부디 태풍에 큰 피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걱정 걱정ㅠ)

  • 유리구두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11개월, 3주 전

    오늘부터 나흘간 제주~♡
    여행중 언제 어디서든ㅋ
    산책길에 우연히 폴님을 마주치더라도ㅋㅋ
    반갑게 먼저 인사 하겠어요오.ㅎ
    멋진 오두막도 만나면 좋겠네요.ㅎㅎ

  • 유리구두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1년 전

    우~~~아
    EBS에 울려 퍼지는
    폴님의 로고송 너무 좋네요~♡
    좋아 너무 좋아 언제나 좋아~♡

    • ㅎㅎㅎㅎㅎ정보 감사합니다. 정말 무지 좋네요. 이비에스도 로고송도 너무 좋아요!ㅎㅎㅎㅎㅎ
      너무 좋아서 자꾸 듣네요.

  • 유리구두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1년, 1개월 전

    폴님^^
    기쁜 날,
    생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늘 좋은 음악으로 함께 해주셔서 고마워요.
    벌써 한 달째 기침 감기로 고생중인 저는 이래저래 분주한 3월을 보내고 있어요.ㅜ
    폴님,
    아프지 마시고
    건강 조심하시길요~^^

  • 유리구두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1년, 3개월 전

    제주에 내린 폭설로 무사하신지요.
    여기도 쌓인 눈과 한파의 영향으로 빙판길이 심해요.
    폴님, 집밖은 위험합니당.ㅋ
    오후에 잠시 외출 다녀 오는데
    아고고~ 왜이리 춥나요.
    내일은 오늘 보다 더 매서운 한파라는데요.
    폴님, 물고기님들도 건강 조심 하셔요.

  • 유리구두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1년, 3개월 전

    공연 이후 딸아이는 안녕, 노래를 자주 부르고 다닙니다.^^
    폭풍의 언덕도ㅋ(제 알람~♡)
    휴대폰에서 알아서 검색해서 노래를 들려 주기도 해요.^^
    기특ㅋㅋ
    지난번에는 도시서점에서 받아온 폴님 귤을 까줬더니 아이들은 “엄마, 오렌지 같아~
    한라봉 맛 같기도 해요.”ㅋㅋ
    저는 흐뭇한 엄마 미소를~ㅋ
    고맙습니다. 폴님^^

  • 유리구두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1년, 4개월 전

    서점을 다녀 온 후
    남산타워가 보이는 창가에 앉아 있습니다^^
    귀한 귤, 신기한 귤도 바라보고만ㅋㅋ
    좋군요~♡
    이제 슬슬 대학로에 나가 볼까요ㅎ

  • 유리구두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1년, 4개월 전

    오늘 도시서점에 가게 될 것 같아요. 아흐, 좋아라^^
    기대되고, 미공개 원고 문고판도 기대하며^^
    든든한 가족들의 지원(아이들을 돌봐주시기로ㅋ) 덕분에 1박2일 서울 일정으로 공연투어합니다~♡
    인사동에서 머무를 것 같은데
    여기 또한 기대됩니다^^
    그러고 보니 2년 전 D라운지 공연때도 인사동에서 삼청동까지 산책길이 참 좋았었지요.
    저녁엔 대학로에서 좋아하는 공연 보고^^
    토요일엔 화암홀에서 폴님과 산책으로 마무리~♡
    제 생일 이브ㅋ 폴님 공연~♡ 그 어떤 선물보다도 기억에 남는 큰 선물이 될 듯 싶어요.
    내일 또 뵙겠습니당^^
    2년 전 추억 사진~♡

  • 유리구두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1년, 4개월 전

    ㅋㅋ예보와 달리 기다렸던 눈은 내리지 않아 아쉬웠지만ㅋ 대전 공연은 처음인데 그 이상의 감동을 안고 전주에 잘 내려왔습니다.^^ 저도 오랫동안 잊지 못할 듯요.
    공연장도 좋았고 첫곡 부르실때부터 감기 걸리셨나 했습니다.ㅠ
    섹쉬한ㅋ 목소리로 두시간 넘게 압도적인 분위기로~♡
    약 잘 드시고 어서 쾌유하시길 바랍니다. 윤성님도ㅠ
    역시 오늘도 맨앞좌석에서 공연내내 초집중하며ㅋ 좋은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같은 곡들인데도 공연장에서의 매번 색다른 감동들~♡
    폴님은 감기 걸리셨는데도 불구하고 기분은 더 좋아 보이셨고 저도 기분업업~
    마지막곡은 또 왜이리 빨리 돌아 오는지요.
    유난히 유쾌했던, 아쉬웠던 시간이 지나고.
    사인회…[자세히보기]

    • 그 눈이 오늘 새벽부터 굉장히 엄청난 양으로 서울에 내립니다. 짜슥들 하루 이틀만 좀 일찍 내려주지…ㅎㅎㅎ

  • 유리구두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1년, 4개월 전

    토요일 대전 날씨 예보는 눈^^
    눈 내리는 하얀 겨울 밤에 함께 하는 공연이라니~♡
    설레입니다.
    정말 눈이 올까요?ㅎ
    이 추운 겨울, 시린 마음을ㅋ 녹여줄 ‘읽고, 노래하다’~♡
    멋진날 만나요.

  • 유리구두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1년, 4개월 전

    이 사진도 두 분 너무 귀여우심요ㅋㅋ
    다정하신 두 분이십니다.^^
    순간 찰칵~♡
    공연 다녀온지 일주일 지났을 뿐인데 한달이 지난 듯한 이 느낌은 뭘까요ㅎ

  • 유리구두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1년, 4개월 전

    겨울날,
    소중한 추억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곧 어느 공연장에서 다시 뵐 수 있길 바라면서요~♡

  • 유리구두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1년, 5개월 전

    이번주로 다가온 공연^^
    아~~ 가슴 떨리는 공연날이 다가오고 있네요.
    어젯밤 꿈에서 뵈었는데요ㅋ
    꿈이 아닌 며칠 후 공연장에서 뵙겠군요.
    사인회에서는 팬이 되고 처음
    폴님 뵙고 인사를 건넬 수 있겠네요ㅎ
    아직도 믿겨지지 않는ㅋ
    너무도 간절히 바라고 원하던 전주에서의 공연~♡
    이번 앨범과 매일 함께하는 기다림이 마냥 행복합니닷~♡
    정말 고마워요. 폴님^^

  • 유리구두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1년, 7개월 전

    어젯밤 잠들기전
    기다리고 기다리던
    발매 공연 소식을 접하고
    아직까지도 흥분모드입니다.ㅎ
    이 기쁨을 감출 수가 없네요.
    종일 뭘해도 웃음만 나오고.ㅋ

    읽고, 노래하다~♡
    포스터도 너무 멋지고요.
    새 노래들, 새로운 책 모두 궁금합니다.

    전국 투어 공연에서
    전주!
    글자가 눈에 들어 오는 순간
    아흐~ 심장이 쿵~♡
    간밤 잠 못 이루는 밤을 보냈습니다요.ㅋㅋ
    폴님을 애정한지ㅋ 9년만에
    첫 전주 공연이네요.
    너무 너무 감사 드립니다. 폴님~♡
    너무도 간절히 바라면 이루어 지는군요.^^
    기다리는 동안도 하루 하루가 너무 행복 할 것 같아요.

    가장 멋지고
    가장 아름다운 날에
    만나요~♡

  • 유리구두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1년, 8개월 전

    폴님,
    잘 지내시나요?
    소식 궁금합니다^^
    오랫동안 이야기가 없으시니 무척 궁금하기도, 보고 싶기도 합니다.

  • 유리구두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2년, 2개월 전

    며칠 전 제 꿈에 폴님이~ㅎ
    오랜만에 봬서 좋아 어쩔 줄을 모르고ㅋ
    다음 공연은 언제쯤 되려나요.
    보고 싶네요. 폴님^^
    아마도 그땐 꼭 갈 수 있을 것 같아요.

  • 유리구두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3년, 1개월 전

    폴님, 늦었지만 생일 축하 드려요.
    아침까지 생각했었는데~ㅜ 늦어졌네
    요.
    기분 좋은 하루, 행복한 시간 보내 셨겠죠^^
    늘 건강하시고 지금처럼 오래 오래 함께 해요~♥

  • 유리구두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3년, 4개월 전

    저도 무사히 잘 받았답니다.^^
    오후 늦게서야 받고 저녁 모임이 있어 부랴부랴 다녀오고.
    인증샷도 급하게 찍어 두었어요.ㅋ
    꼼꼼한 포장에 정성이 가득 담긴 소중한 선물 세트 넘 감사해요.^^
    택배 풀고 있으니 아이는 금세 곁으로 다가와 젤 먼저 귤 집어 들고.ㅋ
    다른 한손엔 뽁뽁이를 터뜨리고~ㅎ
    귤도 맛있게 먹었어요. 신맛보단 달콤한 맛이 어찌나 맛있던지.
    올해 먹어본 귤중 젤 맛있었어요. 진심으로.^^
    먹기에 아까울 정도였고요.
    귤껍질도 잘 두었다 차로 우려서 마셔야겠어요.^^
    모임때문에 늦게 온 탓에 아직 시디로 듣지 못했고요.
    낼 차분히 듣고, 읽고, 보고, 다시 또 맛 보아야겠어요.
    고마워요. 폴님^^

  • 유리구두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3년, 4개월 전

    역사적인 순간을 함께 해서 영광스럽네요.ㅎ
    마지막 방송이라니ㅜ
    스케치북에 나오실줄 알았는데요.ㅜ
    타이틀곡 듣다 순간 울컥 했네요.
    시간도 금새 훌쩍 지나가고 행복한 시간이었답니다.
    늦은 시간까지 모두 애쓰셨어요.
    좋은 시간 감사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