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리구두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4년, 3개월 전

    역사적인 순간을 함께 해서 영광스럽네요.ㅎ
    마지막 방송이라니ㅜ
    스케치북에 나오실줄 알았는데요.ㅜ
    타이틀곡 듣다 순간 울컥 했네요.
    시간도 금새 훌쩍 지나가고 행복한 시간이었답니다.
    늦은 시간까지 모두 애쓰셨어요.
    좋은 시간 감사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