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리구두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2년, 2개월 전

    공연 이후 딸아이는 안녕, 노래를 자주 부르고 다닙니다.^^
    폭풍의 언덕도ㅋ(제 알람~♡)
    휴대폰에서 알아서 검색해서 노래를 들려 주기도 해요.^^
    기특ㅋㅋ
    지난번에는 도시서점에서 받아온 폴님 귤을 까줬더니 아이들은 “엄마, 오렌지 같아~
    한라봉 맛 같기도 해요.”ㅋㅋ
    저는 흐뭇한 엄마 미소를~ㅋ
    고맙습니다. 폴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