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bja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2년, 6개월 전

    방금 폴님을 꿈에서 ‘만나고’ 따끈따끈한 감상을 몇 자 적으러 왔습니다 농부 폴님은 지금쯤이면 일어나셨으려나요 저에겐 한 밤중인데 어제는 무섭고 끔찍한 꿈을 꿨는데 오늘은 이렇게 깨고나서도 마음 따뜻한 꿈이어서 참 좋네요 왜인지 모르겠지만 꿈에서 잠깐이지만 폴님과 만나고 헤어지면서 작별인사를 할 때 폴님이 우셨거든요 깨고나니 다 웃기기도 하지만 기분이 좋습니다 이 참에 설 인사도 드리고 가야겠네요 새해 봄 많이 받으세요~ 따땃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