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돌기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5년, 9개월 전

    오늘 보컬리스트로서의 면모를 여실히 보여준 공연이었습니다. 지난 어떤 공연보다도 말씀도 많이 하시고 참 좋았네요. ^^
    참, 그리고 단단한걸로 ‘밤’ 강추해요.:)

  • 돌기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5년, 9개월 전

    네살 딸래미가 귤 밭의 폴 사진을 보면서 “아저씨 뭐하는거야?” 하고 물어요. ” 아저씨 귤 따고 있어. 이 귤을 그렇게 따서 지금 나오는 이노래랑 같이보내주신거야.” 하고 대답해주니 신기해합니다. 잘먹고 잘듣고 잘읽고 있어요. 고맙습니다.

  • 돌기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5년, 9개월 전

    아직, 있다. 제목만 보고도 뭔가 가슴이 울렸는데 들어보니 역시나… 콘서트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