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돌기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5년, 10개월 전

    네살 딸래미가 귤 밭의 폴 사진을 보면서 “아저씨 뭐하는거야?” 하고 물어요. ” 아저씨 귤 따고 있어. 이 귤을 그렇게 따서 지금 나오는 이노래랑 같이보내주신거야.” 하고 대답해주니 신기해합니다. 잘먹고 잘듣고 잘읽고 있어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