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J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3년, 11개월 전

    영농한 노래를 불러서 연농인 이신 폴~

    안녕~ 그동안 잘지냈어요 .. 다시 이렇게 노래를 들으려 오디오 앞에 앉죠

    쭈꾸미철. 대하철 처럼 폴~철에 돌아오신 폴~
    쌀쌀해지는 날씨에 폴의 음악으로 오디오가 뜨끈뜨끈 온기를 느낌니다~
    아이좋아
    폴~ 공연장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