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moonn7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6년 전

    홈쇼핑 소식을 듣고 오랜만에 들린 물고기마음입니다.
    그동안 밀렸던 해적방송들 읽어내려가니
    요 몇달 시끄러웠던 제 마음이 잔잔하게 가라앉는 기분이 듭니다.
    어떻게 하다보니 이번주에 제주를 가게 되었어요.
    자유롭게 돌아다닐 수 있는 시간은 반나절 정도밖에 안될 것 같은데,
    어디 조용히 다녀올 수 있을만한 곳이 없을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