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icholas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2년, 9개월 전

    나만의 산책길
    나의 길동무 폴님~
    감귤밭 오두막에서 보내주신새 앨범과 에세이북 잘 받았습니다. 듣고 있어도 듣고 싶을 만큼 좋은 노래들입니다.
    에세이북으로 과수 공부도 제법 했구요, 햄 볶는 신혼 부부 얘기에 부러운 마음도 살짝 들고 그랬습니다.ㅎㅎ 보현이네의 크고 작은 이야기들 같이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연장으로 갈색책 들고, 마법 같은 노래들 만나러 가께요. 곧 곧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