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퍼민트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4년, 7개월 전

    고맙습니다.
    정말 행복했어요-
    쏟아져 내리는 별들도,
    마이크에 달랑이던 파랑새도,
    폴님 목소리와 기타 소리도,
    어느 것 하나 소중하지 않은 것이 없네요. 다음 공연까지 마음에 잘 담아두고 기다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