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퍼민트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2년, 9개월 전

    올해도 여김없이 행복한 공연이었어요. 스산한 바람이 불어오는 날, 맞춤곡으로 따스히 맞아주셔서 감사해요. 남은 성남 공연 잘 마무리하세요. 이번 공연은 폴님의 현란한 핑거링 솜씨와 윤성님의 화려한 페달 재간이 시선을 사로잡네요. 12월 대전에서 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