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퍼민트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2년, 8개월 전

    대전 지하철 개찰구에서는 예쁜 새소리가 나더군요. 폴님 뵈러 간 대전 참 즐거웠어요. 감기투혼이시라 앵콜을 마음껏 못외쳤네요. 따뜻히 푹주무세요. 남은 공연도 무사히- 메리 크리스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