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퍼민트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5개월 전

    감사한 마음 안고 내려갑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좋은 음악 들려주셔서 감사해요. 첫 인사 안녕- 하실때 저도 같이 울컥하더라고요. 이전 곡들 다시 들을 수 있어서 정말 반가웠어요. 약속하신대로 오랫동안 지금처럼 음악 들려주세요. 늘 응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폴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