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an.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1개월, 1주 전

    스테인드글라스로 만든 유리새가 집에 왔어요. 물결무늬가 새겨진 푸른 유리를 골랐는데 바라만 보고 있어도 좋네요.
    언젠가 다 괜찮아져서 폴님 공연 보러갈 수 있게 되면 그때는 직접 만든 걸 전해드리고 싶네요~!

    물고기마음에 오는 모든 분들 다시 공연장에서 함께 할 수 있을때까지 모두모두 건강하시길!! 공연후기 나누는 그날이 얼른 오면 좋겠네요.

  • Han.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2개월 전

    물고기여러분들 다들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시길. 남은 올해도 내년도 다들 건강하세요!

    요즘 자꾸 마음이 불안하고 힘들때가 많은데.. 폴님 목소리 듣고 있으니 좋네요..
    내년엔 꼭 다같이 얼굴보고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오기를 바랍니다. 마지막 공연 때 떠올리며 잠을 청해봅니다~

  • Han.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3개월 전

    ㅠㅠ.. 온라인공연 신청해놓고 공연 볼 만반의 준비를 해두었는데… 결국 오프닝부분도 못 보고 줌 접속만 해보고 기다리다가 나올 수 밖에 없었네요…
    회사 일 때문에…….
    너무 기대하고 있었는데… ㅠㅠ..
    혹시 이거 방송으로도 보여주는지, 유료 결제해서 스트리밍이라도 볼 수 있는지 아시는 분 계실까요??

    그리구.. 안테나뮤직에서 꼭 좀 이런 공연 해주셨음 좋겠다는 생각이 간절히 들었어요.. 저번에 안테나식구들 다 나와서 유투브로 생중계해주셨을때 너무 좋았는데
    아예 정식공연으로 온라인 티켓사서 입장해서 함께 하는 그런 공연은 어려울까요…?

    아님 오늘처럼 소수 관객만 모시고 나머지는 온라인으로라도..

  • Han.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10개월, 2주 전

    어제 오랜만에 폴님 볼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안테나뮤직 유투브 채널 들어가니 작년 공연 영상도 업로드 되어있더라구요. 그 시간들이 그립네요 ㅠ
    유투브에서 흘러흘러 라천때 폴님 업적을 다룬 people are people 방송도 듣게 되었는데 ㅎㅎ
    다른 분들도 오랜만에 들어보세요.
    이상하게 자꾸 옛날이 그리워지네요~~

  • Han.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1년, 1개월 전

    나무는 바라보고만 있어도 마음이 편해져요. 폴님 음악처럼~
    폴님도 물고기 여러분들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 몸도 마음도 건강한 한 해 보내시기를!

  • Han.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1년, 1개월 전

    오랜만에 티비에서 폴님보니 좋네용. 반짝반짝 양복 은하철도의 밤이랑 잘 어울리는데요 ㅎㅎㅎ

    옆에서 친구가 은하철도의 밤을 동요인데, 어른동요? 재즌가. 재즈전래동요 같다고 하네요. ㅎㅎㅎ

    • 저도 어찌나 반갑던지요^^ 콜라비 드시는 장면은 정말 배아프게 웃었네요 ㅋㅋ

  • Han.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1년, 2개월 전

    조금전 라디오 방송 듣고는 잠이 다 깨버려서 9집 앨범 처음부터 끝까지 다시 듣고 있어요. 마지막 히든트랙 우주에서 보내온 메시지 같네요. 귤나무들과의 콜라보도 기다리고 있을게요. 덕분에 저도 올해에 재미난 일들을 많이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Han.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1년, 2개월 전

    어제 정말 저어엉말 행복한 시간 감사합니다.
    폴님 뒤에 6명의 연주자분들이 마치 음악 정령들처럼 보였어요. 귀가 정말 행복했어요.
    특히 이번 공연에 제가 좋아하는 곡들을 많이 연주해주셔서…! 불과 은하철도의 밤은 정말 공연에서 볼때마다 짜릿한 느낌이 들고 스며들었네, 바다처럼 그렇게, 국경의밤, 어부가, 불안의 밤..

    공연장 가는 버스 안에서 뚜벅뚜벅 탐험대 흥얼거리면서 왔는데, 마침 그 곡을 싱어롱하게 되다니~~
    뭔가 폴님 음악을 들으면 바다가 떠오른 적이 많은데
    이번 앨범은 바다보다는 산이 더 어울리는 것 같아요.

    조명도 참 멋있었습니다. 불이었나 은하철도의 밤이었나 짠-짠-짠-하고 음악에 맞춰…[자세히보기]

  • Han.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1년, 2개월 전

    두근두근 뮤직비디오 지금 봤는데 ㅋㅋㅋㅋㅋㅋ 저기서 저거 할 생각은 누가 하신거에요? ㅎㅎㅎ 덕분에 웃었어요. 공연 하루하루 기다리면서 9집 듣고 있습니다~~

  • Han.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1년, 2개월 전

    물고기님들~~ 이번 공연 끝나고 사인회 있대요! 혹시 인스타 안하는 분들도 계실까봐 소식 전해드립니다~~~
    모두 메리크리스마스 :)

  • Han.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1년, 2개월 전

    콜라비 콘체르토를 첨 듣고 떠오른 느낌 그대로 전달드립니다.

    \”와우씨
    시냇물 소리, 개미군단 소리, 영화 그래비티를 본 것 같은 느낌, 기계식 타자기 뽀글거리는 소리, 콜라비 맛있나?\”

  • Han.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1년, 3개월 전

    간만에 인터파크에서 대기타고 있다가 앞에서 세번째 자리를 차지했습니다 ㅎㅎ 아우 공연 볼 생각하니 너무 기분 좋네요.
    보니까 이번에 안테나 식구들 연말에 주르륵 공연하시면서 이벤트도 하더라구여. 물고기님들도 확인해보세요~~

    • 우와!!!! 금손님! 짱 부러워요.ㅠㅠㅠ 저는 쌩쇼에 온갖 연습 다 하다가 결국 겨우겨우 9번째 10번째 얻었는데….금손 이시군요! 축하해요!

  • Han.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1년, 3개월 전

    곧 눈이 내리고,
    폴님 공연 보러갈 때 뽀득뽀득 눈 밟으며 겨울 냄새 맡으며 가겠네요.
    그제 문득 방문에 붙어있는 재작년 공연포스터를 보면서 폴님께 처음 직접 사인 받았던 순간을 떠올렸는데~~
    이번 공연에는.. 사인회는 없겠죠오…?
    올해가 다 가버리는 건 아쉽지만 얼른 12월말이 오면 좋겠네요!
    기다립니다 폴님의 새 앨범도 공연도!

  • Han.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1년, 4개월 전

    가을 밤 \”여름의 꽃\”을 들으며 집에 걸어가고 있어요. 요즘 맘이 불안할 때가 많은데.. 폴님 소리에 귀기울이니 마음이 좀 편해지네요.
    힘들었던 오늘 하루도 함께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폴님.

  • Han.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1년, 4개월 전

    오랜만에 \’새\’ 라이브 버전을 듣고 있어요. 날이 쌀쌀해지니 폴님 목소리가 그리워지네요. 감기가 다 나은 줄 알고 밤산책을 했더니 다시 기침이 나네요..ㅠ 이럴때 폴님 공연소식이라도 들으면 정말 좋을 것 같은데…
    ㅎㅎ

    폴님도 물고기님들도 감기 조심하세요~!! (꺼진 불도 다시 보고 나은 감기도 다시 조심~!)

  • Han.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1년, 6개월 전

    물고기님들~ 16일 금요일밤 시간 되시는 분들 폴님 보러 가세요오~! 인스타에서 우연히 보게 되어서 공유드립니다!

    • 금요일밤 10시에 여의도…사람 무지 많겠죠? 가서 멀리서나마 폴님 기타와 노래 듣고 싶네요. 정보 너무 고마워요:)

      • 잘 다녀오시기를~! 곧 시작하겠네요 ㅎㅎ 저는 못 가지만은 (ㅜㅜ) 마음만 함께 보냅니다!

  • Han.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1년, 10개월 전

    집콘 마지막곡! 진짜 좋았어요~ 얼른 집콘 다시보기 가능하면 좋겠네요
    It runs through me 원곡 찾아서 듣고 있어요!
    뭔가 제가 폴님에 대한 고정관념이 있었나봐요…
    이렇게 두둠칫두둠칫(?)하는.. 막 그런거 폴님 목소리로 들으니 또 되게 좋네요. 랩퍼 폴을 상상하게 하는..
    포르투기쉬가 아니라 영어로 노래 부르시는 것도 본 적이 있었는지 기억이 안 나네요.
    여하튼 무지 좋았어요!!

  • Han.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1년, 11개월 전

    새 이어폰으로 폴님 음악 들으며 주말을 만끽하고 있습니다. 침대에서 뒹굴거리다 방문에 붙여놓은 8집 발매 공연 포스터를 보니 그때 생각이 나네요. 공연 시작하기 전에 자리에 앉아서 부랴부랴 편지 쓰고, 공연 끝나고 사인 받을 때 불쑥 건넸었죠. 무슨 내용을 적었는지 정확하게 기억은 안 나지만.. 그때 마음이 이래저래 힘들었을때라 제가 좀더 단단한 사람이 되면 좋겠다고 적었던 것 같아요.
    지난 1년동안 많은 방황을 하다가 이제서야 생활과 마음이 좋아진 것 같아요. 좋아하는 음악도 찾아듣고, 공연도 보러가고 싶어지고, 그림도 배우러 다니기 시작했어요! 좋아하는 뮤지션들을 슥슥 그려내는 게 제 꿈인데.. 열심히 연습해서…[자세히보기]

  • Han.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2년, 1개월 전

    “칼림바”라는 악기를 샀어요. 뭔가 동글동글하고 따뜻한 소리가 나서 폴님 노래하고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요즘 한 곡 한 곡 연주해보고 있답니다. 원래 레미제라블을 꼭 연주해보고 싶어서 사게 되었는데 다른 곡부터 하게 되었네요~ 음 바꾸려면 조그만 망치 같은 걸로 깡깡 쳐서 조율해요 ㅎㅎ 물고기님들도 새로운 취미가 필요하시면 하나 장만하세요~~ 재밌어요! ㅎㅎ

    (2분 남짓도 안 틀리고 연주하는 게 엄청 어렵네요.. 영상으로 찍다가.. 연주자분들이 정말 대단하다는 걸 느꼈어요 ㅎㅎ)

  • Han.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2년, 2개월 전

    물고기님들~ 따끈따끈한 영상이에요. 같이 보려고 글 남깁니다~ 그리구 메리 크리스마스 !!
    ps. 조성모 씨 초록매실 광고가 떠오르는 건 왜일까요~~

    • 감사합니다. han.님 아니었으면 몰랐을거예요. 스트레스 많이 받고 참 힘든 하루를 보냈는데…지금은 마구 웃고 있네요. 힘든 하루끝에 이런 선물이 기다릴 줄이야…감사합니다!!!!

      • 저두 감사합니다~~ 남은 2018년은 즐거운 일들이 일어나기를!!

    • 영상 너무 좋네요~생명력 넘치는 느낌 참 좋습니다.
      우연의 일치겠지만… 이 영상을 본뒤로 그 다음부터 물고기 접속이 안되더라구요 ㅠㅠ공지글을 보니 마침…무슨 공격당하는 그런 타이밍이었나바욤; 영상 링크 걸어주셔서 감사해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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