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꽃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2년, 2개월 전

    폴님의 콘서트도 못보고 그렇게 시간이 지났네요ㅠ.ㅠ
    추석 날 ,건강히 예쁜 딸을 출산을 했습니다.^^;;; 이제 아기는 백일이 지나고,
    육아로 정신없었지만,늦은 저녁 아기가 자는 시간,
    오랜만에 물고기마음을 들어와봅니다.
    이렇게 물고기 마음이 있어서 참 고맙습니다.
    콘서트장 못가도 마음은 늘 여전한 팬들이 있어요
    폴님, 물고기님들 모두 잘 지내시나요
    육아로 못간 팬 마음 이해해.. 주시겠지요?
    2018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마음은 늘 그 자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