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푸치노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5년, 11개월 전

    한창 웃으면서 보다가 타이틀곡 듣고 코끝이 찡 했습니다. 이제 주문한 새앨범과 귤 기다리는 일만 남았네요^^폴 귤밤지기님 늦은시간 수고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