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푸치노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5년, 11개월 전

    아직 귤은 도착 하지 않았기에 음원으로 먼저 듣고 있어요. 울컥울컥해서 오늘 일 하기가 참 어렵네요 ㅠ.ㅠ 공연장에서 뵙겠습니다.

    • 다들 컴퓨터 앞에 앉아계신거죠?^^ 퇴근시간, 드디어 집중해서 가사 하나하나 귀에 넣을 수 있겠네요- 12월은 이걸로 됐습니다! 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