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usu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6개월, 2주 전

    새해가 밝았어요

    몸과 맘이 아프던 한 해였는데
    음악조차 고통으로 닿던 그 시간들에
    폴님의 음악은 고조곤히 곁에 둘 수 있었어요

    고마워요. 말 없이도 그리 위안이 되어주셔서.
    고맙단 말 남기고 싶어서요 저는 말 하지 않으면 어쩜 모르실거 같아서 ^^ 써요
    이 공간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