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폴폴향기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8개월 전

    다치신 손은 괜찮으신가요?
    저는 지난주에 스웨덴을 다녀왔습니다.
    폴이 다녔던 학교도 다녀왔는데, 너무나도 예뻤어요.
    방학인지 학생들은 별로 없었구요. 한적한 소도시같은 느낌이었어요.
    폴이 이곳에서 이방인으로 공부했던 기분이 어떤 기분이었을까를 생각해보는 시간이었어요. 북유럽국가들이 많이 알려져있는 지금도 스웨덴에서 한국인은 거의 보이지 않았거든요. 최근 학교풍경 공유해드리고 싶어 사진 몇장 올립니다. 얼른 나으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