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눈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1개월 전

    Hi 포올,

    강이 이야기를 읽고, 물이 되는 꿈을 보다가 오늘에야 새로운 사실을 알았어요..
    바로 뒷면이 있다는 사실…!!ㅎㅎㅎ

    새삼 기분 좋아지는 오후입니다~>_<*

    미니멀리즘이 좋다고는 하는데 조아라하는 '것'들에 대한 수집벽은 어찌할 수 없네요 후훗

    코로나는 점점 드세져가고, 도서관은 열 기미가 안보이지만 집이 도서관이 되면 조금은 위안이 되겠지요..?

    그럼에도 평안한 7월의 나날들이 있기를 바라 봅니다~*

  • 봄눈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3개월 전

    Hi 포올,

    다섯잎 클로버라고 생각했던 친구에게 저는 희생할 만큼의 사랑이 없을 대상이라는 것을 굳이 직접 확인하고 고백하고 온 지 어느새..이틀이 되었어요ㅋㅋ

    말해버리면 떨어질까 했는데
    그 마음 시들지 않을 수도 있겠다는 느낌이 들기도 했어요.

    ..
    폴님 음악이 있어서 참 다행이에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 봄눈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7개월, 3주 전

    Hi 포올~~!
    보현 펭~하 ^^/ ㅎㅎ
    요새 조금 한눈 팔았어요ㅠ 펭수랑 슈퍼뱀드 땜시..ㅋㅋ
    올 겨울 드뎌 폴님의 새로운 노래를 들을 수 있어서 넘넘 행복해요~♥
    음악 잘 들을게요~ 보현 메리클스마스^^/
    -뽀삐누나

  • 봄눈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2년, 1개월 전

    Hi 포올~

    오늘 서울 날씨 완전 굿!!! 여름인지 초가을인지 모를 만큼 따스~한 햇살에 시원한 바람 살랑~~🤣
    7월도 파이팅입니다//
    ♥♥♥

  • 봄눈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2년, 4개월 전

    댓글 달기가 에러로 실패가 되면서. 네트웍에 맘이 상했다ㅎ .
    쨌든 다시 살릴 수 없는 그 기분의 댓글을 기억해보자면.
    폴님덕에 링크된 70년대 음악을 재밌게 들었고,나는 다른이들?에게 봄인듯 대하지만 사실자신에게는 겨울바람 머무는 마음을 가져서…그래도다행인건 다른이들의 봄기운을 전해받을수 있어서 이따끔씩 따뜻해질 수 있다는 것. 그리고 강아지가 함께 하고 또 폴이란 존재가 있다는 것. 그래서 행복한 마음이 머문지금 안부를 전합니다.
    2018년의 4월,건강하게 지내요~*

  • 봄눈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2년, 4개월 전

    Hi 폴,

    생일 축하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길^^/
    늘 응원합니당*

  • 봄눈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2년, 6개월 전

    월간_폴을 볼 수 잇음 차암 좋겟다.
    1집 듣다가 놀랐어요.
    지금과는 또 다른 목소리!!

  • 봄눈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2년, 9개월 전

    안녕하세요, CD를 틀었는데, 앨범 정보가 안뜨는 데 이거 어떻게 하면 뜨는 지 아시면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