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퍼민트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3년, 7개월 전

    공연 후기만 읽어도 참 따뜻하네요. 함께하지는 못했지만 마음은 제주, 부산, 대구에 다녀왔어요. 저는 늘 서울에서만 폴님을 만나 도시적이고 시크한 폴님만 기억하는 것은 아닐까하는 생각이 듭니다ㅎㅎ 올해도 많이 위로해 주어서 고마워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