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퍼민트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2년, 5개월 전

    새해가 빠르게 지나가네요. 작년 폴님의 공연이 다시 생각나는 요즘입니다.
    제주는 봄소식이 벌써 찾아왔겠죠? 농사 준비로 조금씩 분주해 지실 듯 하네요.
    늘 건강하세요. 농부 조윤석님 :-)
    오랜만에 여름의 꽃 노래를 들었습니다. 그때나 지금이나 외롭고 고단한 마음을 잘 도닥여 주네요. 자켓사진처럼 푸릇한 잎사귀를 기다리는 요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