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칭시인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5년, 8개월 전

    폴님, 잘 지내시나요? 두번째 인사드립니다.
    요즘 제게 또다른 꿈이 하나 생겼습니다.
    루시드 폴님의 노래를 들으며 나도 누군가를 위로해주고 싶다는 마음이 동하여(어쩌면 같은 나이에 나는 뭘하고 있었나라는 약간의 자책과 남들을 위로하기에 주저하지 않는 폴님의 용기에 힘입어) 그동안의 글들을 “출판사들”에 출간 의뢰하면서 이것이 성공한다면 제 글 뒤에 폴님의 추천사가 들어가면 좋겠다란 상상을 해보았습니다. 혹시 제게 폴님의 메일 보내주시면(우찌 제 파일을 드려야할지 몰라서ㅠ.ㅠ;;;) 보여드릴까합니다. 바쁘신 와중 가능하실까요?
    (부담스러우시다면 패스해주셔요. 나중에 출간확정되면 그때 다시 부탁드릴꼐요.^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