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리구두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2년, 3개월 전

    서점을 다녀 온 후
    남산타워가 보이는 창가에 앉아 있습니다^^
    귀한 귤, 신기한 귤도 바라보고만ㅋㅋ
    좋군요~♡
    이제 슬슬 대학로에 나가 볼까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