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닉네임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1개월, 3주 전

    이렇게 펼치니 너무 가까이 있어서 보지 못했던 것들을 볼 수 있네요.
    그저 감탄!
    벽에 붙여 두고두고 보고 싶어서 방법을 생각중입니다.

    지난 가을 씨를 뿌렸던 리시안셔스 저에게 와 준 모습이 너무 예뻐서 폴님께 자랑하려고 한장 같이 올려요.

    • 앗! ㅎㅎㅎ하얀강아지~!! 하얀 물이되는 오솔길을 걷고 있네요.

      • ㅎㅎ네 지금은 마약방석에서 자네요.ㅎㅎ폴님 음악이 편한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