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닉네임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3주, 5일 전

    ‘손으로 말해요’가 도착해서 기쁜 마음에 택배를 띁어 겉표지를 보고 깜…..놀……………

    폴님 왜…에 …. 책에 들어 가셨어요?
    책을 읽는 내내 마구 웃었습니다.

    등장인물 아빠 얼굴= 루시드 폴 얼굴

  • 닉네임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1개월, 1주 전

    똑똑…
    생일 인사 하러 들렀습니다.
    오늘 조윤석님^^ 생일 축하드려요!
    세상엔 수많은 소리가 있고 노래가 있지만 저는 폴님이 만든 노래와 루시드 폴의 소리를 가장 편하게 듣습니다.
    함께 할 노래가 있고 그 노래를 만들어 주는 당신께 항상 감사합니다.

    폴님 노래따라 산책을 하다보면 편지가 쓰고 싶어집니다.
    감사합니다.
    오늘하루 사랑하는 가족들과 주위 모든 생명을 가진 친구들과 웃으며 보내시길 기도 합니다.
    축생일!!!!

  • 닉네임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3개월, 3주 전

    폴님과 폴님가족들께 , 물고기님들께 새해 인사 하러 왔습니다.
    새해 모두 건강하세요. 그리고 올 한해 웃 을 수 있는 일들과 여유가 많이 생기길 바래 봅니다.

    폴, 이번겨울엔 마트에서 제주레몬을 보았어요. 그 친구들을 보니 기분이 참 좋았습니다. 폴님 올해는 귤꽃도 많이 오고 레몬순도 무럭무럭 자라고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말로 다 할 수 없는 마음들 폴님께 전해지길 바랍니다.

    올해는 아프지 마세요. 아내님도 보현이도 아프지 마세요!!!!

  • 닉네임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4개월 전

    메리 크리스마스!!! 폴님!!!
    내일이 크리스마스네요. 아기예수님이 세상에 우리를 위해 태어나신날.

    혹시 폴님이 서운해 할까봐…(루시드 폴 공연이 없는 연말을 물고기들이 너무 아무렇지 않게 잘지내면 서운해 할 수도 있겠다 싶어서ㅎㅎㅎ)라고 핑계를 대며…. 한 말씀 남깁니다.ㅎㅎㅎ
    폴의 공연이 없는 크리스마스는 왠지 너무 쓸쓸 합니다.

    그래서… 내가 쓸쓸할때 예쁜지만 왠지 쓸쓸한 시도 읽고 작고, 큰 노래도 들으며 위안을 삼습니다. 왠지 삼나무 숲에 가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써 놓고 보니 아무말 대잔치 같네요:D

    티엔과 페이가 있는 2018년 달력은 떼지 않고 그대로 두기로 했습니다. 더 예쁜…[자세히보기]

    • 나만 몰랐을 뿐이지 폴님은 크리스 마스때 공연을 하셨던 거였군요. 며칠이 지난 다음에서야 알았다는…아깝다…….ㅠㅠㅠㅠㅠ다음부턴 좀 더 스마트한 물고기가 되어야 겠어요.

  • 닉네임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5개월, 2주 전

    휴…. 이제야 물고기 마음이 잘 뜨네요.^^;;;; 어제 왠일인지 집에서 물고기 마음이 안 떴거든요…

    어제 약 오전 11시50분 쯤…..ebs 에서 루시드 폴님 새 로고송 영상을 보았습니다요!! 순간 두마리(나와 작은 아이)의 미어캣이 되어 화면만 보았어요.!!!

    tv를 틀어 놓아야 할때 여러가지이유로 ebs를 틀어놓거든요.

    ebs 틀어 놓는 이유
    1. 루시드 폴 로고송이 정말 많이 나온다.
    2. 교육적으로 좋음.
    3. 가끔 작은 아이와 땐스를 할 수 있고 과 가창 연습을 할 수 있다.(배경음악은 루시드 폴 ebs 로고송)

    깜놀에 깜놀…..
    순간 완전 숨도 안쉬고 화면만…[자세히보기]

  • 닉네임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5개월, 2주 전

    작년 11월 4일 그 날.
    그 공연을 기억 합니다. 외롭고 쓸쓸했던 하지만 정말 따뜻한 목욕탕에서 지치고 추운 몸을 담그는 것 같은 공연 이었어요. 날짜까지 정확하게 기억하는건 책 첫 장에 적혀진 폴의 싸인이 있는 8집 때문입니다. 8집은 언제나 나의 책상 위에 있습니다.

    노래에서 가수의 목소리 음색은 사람으로 치자면 얼굴, 생김새 같다고 생각해 보았는데 저는 루시드 폴 의 음색을 참 좋아하는구나 싶습니다. 사람으로 치자면 루시드 폴 같이 생긴 사람을 좋아하는구나…뭐 이런 이상한 생각을 해봅니다.

    작년 이맘때 정말 여기저기 공연따라 여행했던 그날이 참 그립습니다.이렇게 소중한 기억을 주어서 참 고…[자세히보기]

  • 닉네임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7개월, 1주 전

    요즘은 귀뚜라미가 많이 우는데요. 이어폰을 끼고 8집을 들으며 밤길을 산책하면요…귀꾸라미 소리가 스믈스물 귓속으로 스며들어 옵니다. 그 소리가 원래 음원에 있던 소리인지 스며들어온 귀뚜라미 소리인지 모호해 집니다.
    8집 들을 수록 너무 좋네요!!!!!!

  • 닉네임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7개월, 1주 전

    안녕,을 처음 듣던 그 순간이 자꾸 생각난다 했더니 일년 전 이맘때 였군요.
    레이블 첫공 이었습니다.
    폴님, 그때도 지금도 항상 폴의 노래 함께 합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 닉네임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8개월, 1주 전

    점적호스가 있어서 친구들이 목마르진 않았겠죠? 하지만 햇빛이 너무 뜨거웠는데…잘 지내는지…
    귀뚜라미가 운단다. 조금만 더 힘 내.라고 전해 주세요.

    손은 좀 어떠신지. 요…

    뮤지션을 응원하는 방법을 마음으로 노래를 듣는것 말고는 잘 모르겠습니다.

    얼마전…dap라는걸 사서 다시 걸어다니면서 이어폰과 헤드폰으로 노래를 들 을 수 있게 되었어요.

    오랜만에 헤드폰을 꺼내들고 8집을 들으니, 노래가 너무 좋아서 그래서 나는 폴님에게 편지를 쓰고 싶어졌습니다.

  • 닉네임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9개월, 2주 전

    방금 하늘을 봤는데 Bitter sweet이 있는 앨범 표지같은 하늘이라 폴이 생각 났습니다.
    많이 걱정이 되었어요. 그래서 아프지 말고 어서 빨리 좋아지길기도 했습니다.

  • 닉네임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10개월 전

    폴. 잘지내시죠? 저는 잘 지내고 있어요. 무척 어려운 이유로 스마트폰 없이 투지폰으로 몇달째 살고 있습니다. 나름 좋네요.음악듣고 싶을때와 사진찍을때 빼고. Mp3 플레이어를 살까 생각중 이네요. 듣고싶은 노래를 마음으로 머리로 떠올리며 상상으로 듣는것도 나름 나쁘진 않지만요.

    어제는 소중한 멀리 떠나는 누군가에게 당신의 앨범을 선물했습니다.
    그곳에서 또 다른 의미로 당신이 산책 가이드가 되 줄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해서.

    폴… ebs에서 폴 목소리 무지 많이나와요. 중간중간에 나오는 이비에~에~스~ ^^그때마다 너무 반갑고 기쁘네요.

    다시만날때까지 건강하세요.
    8월의 셋리스트 무지 기대됩니다…[자세히보기]

  • 닉네임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11개월 전

    폴님.

    서재페의 임팩트가 너무 커서 인지, 176일만에 루시드 폴 공연을 봐서인지 모르겠지만, 루시드 폴의 공연을 원래 좋아 했지만 더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내가 써 놓고도 뭔가 좀 웃긴 생각이 듭니다요… 풋..

    폴! 참 좋아라 하는 노래가 있는데… 그게 벌노랑이 꽃말 이었군요.허걱…깜놀…

    생각해보니 은근 올 여름도 제주에 노래 들으러 가고 싶었나 싶습니다. 잠실이라니 가까워 좋긴하지만 한편 아쉽고 서운한 무언가…
    아님 딱 하루라….그런건가 ,

    여하튼 낭만식당 티켓을 현생의 휴대용 미니 선풍기 삼아 또 하루하루 살아가겠습니다.

    참….
    폴. 서재페 공연 짱…[자세히보기]

  • 닉네임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11개월, 1주 전

    하늘 저 멀리 흔들리는 5월의 나뭇잎과 그 보다 더 멀리 하늘을 날고 있는 새들과 예쁜달님, 별님 모두 고마웠습니다.
    무엇보다
    루시드 폴님에게 가장 고마웠습니다.

    말로 다 할 수 없는 마음들 오랫동안 기억하고 간직하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시간이 지나 많은것들이 지워지고 잊혀지겠지만,

    감사합니다.

  • 닉네임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11개월, 4주 전

    이제 5월 입니다. 며칠전 공연 티켓이 왔어요. 어찌나 기쁘던지…요.
    아이들은 어린이 날을 기다리고 저는 서제페를 기다립니다.
    냉장고앞에 티켓을 붙여 놓았습니다.

    ㅎㄹㄴ ㅁㅂㅈ서 예쁜 출연자님께서 읽어주시는 시와 배경음악으로 나오는 음악을 들었습니다. 순간 좋아서 웃었네요.

    관리자님 이사 하시느라 고생 하셨습니다.
    너무 똑같아서 이사한 건지도 잘 모를정도 입니다.. 로그인도 잘 되구요.글도 잘 써지구요.
    이렇게 수고해 주시는 관리자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건강하세요.

  • 닉네임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1년 전

    ‘그 가을 숲속’ 작은 풀벌레 소리는 과연 그 삼나무 숲에 사는 친구들 이었을까 아님 두두스튜디오 근처에 사는 친구들의 대화소리 일까..

    별 이상하고 웃긴 궁금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8집 감사히 잘 듣고 있습니다. 들을때마다 마음이 아플정도로 좋습니다.

  • 닉네임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1년 전

    종합장 보고 얼른 들어가서 들어봤어요. 로고송을요! 너무 좋아요! 이렇게 아름답고 따뜻한 로고송 이라니! 이비에스 원래 좋아 했는데 더 따뜻하고 더 좋아지네요.건펌받은 작업이 이거였군요. 어제 가족들과 잠시 티비를 보는데 어느 미녀가수가 제주 바다와 하늘을 배경으로 들려 주던 고등어도 들었습니다. 깜놀!!!!! 이렇게 잠시 뜻하지 않은곳에서 폴의 노래를 들으면 마음이 설레고 기분이 좋아지고 뿌듯해 집니다. 항상 새로운 마음이 듭니다. 로고송 몇번 더 들으러 갑니다. 그 뭐랄까, 알 수없는 따뜻한 무언가 항상 감사해요.
    내일은 추념식이 있는 날이네요. 제가 서 있는 이 곳 이 자리에서…[자세히보기]

  • 닉네임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1년 전

    얼마전 영화배우 ㄱㅇ씨가 꿈에 나왔고 뮤지션 ㄱㄷㄹ님께서 꿈에 나왔습니다.

    루시드 폴님은 제 꿈에 왜 안나올까요?
    열차번호 좀 갈켜주셔요.
    루시드 폴 열차번호요…ㅎㅎㅎㅎ
    농담 좀 해봤습니다.^^
    잘 지내시죠?

  • 닉네임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1년, 1개월 전

    폴!
    안녕.
    생일 축하해요!
    몸도 마음도 언제까지나 건강하세요!
    오늘 폴 생일 이네요.
    멀리서나마 축하합니다.
    오늘 저녁엔 폴님 생일 생각하며 가족들과 미역국을 끓여 먹어야 겠습니다.

    노래로 공연으로 해적방송으로 함께 있어주어서 고맙습니다. 언제까지나 응원합니다.

  • 닉네임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1년, 2개월 전

    가장 즐겨 찾게 되는 8집 노래가 ‘바다처럼 그렇게’가 될 줄은 몰랐습니다.
    나흘전에 제주에 들어왔습니다. 6일 일정의 여행인데 한것도 없이 시간이 빛의 속도로 흘러 벌써 4일째 밤을 맞이 하고 있네요. 3년전 이맘때쯤에도 아이들 데리고 제주에 왔었는데 그때도 참 눈이 많이 왔었는데 어제 오늘도 참 많은 눈을 봅니다. 4.3기념관에 꼭 가고 싶었는데 그리고 택시 아저씨가 가르쳐주신 4.3공원근처 장생이숲에도 가고 싶었는데 눈때문에 못 갈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제주에서 읽는 해적방송은 참 특별하네요. 오두막도 돌등대도 거북이 등대도 찾아보진 않으려구요. 폴님을 우연히라도 마주치면 아무말도 못하고 화난듯…[자세히보기]

  • 닉네임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1년, 2개월 전

    생각보다 훨씬 어렵네요.
    8집에 스텐 웍인지 후라이팬에 요리를 하신 사진을 보고 저도 큰 맘먹고 스텐 후라이팬 하나 사갖고 왔는데….폴처럼 저리 깔끔하게 스텐웍을 쓰는것은 보통 고수가 아니면 하기 힘든것 같습니다. 요즘은 노래도 못듣고 참 바쁘고 빡빡하게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스며든 지난 가을과 겨울 그 기억들로 하루하루 잘 살고 있어요. 폴 의자와 책상과 주전자는 집에 잘 돌아왔겠지요?

    어쩌다 가끔 잠깐씩 폴님 노래들을때마다 깜짝깜짝 놀랍니다. 들을때마다 또 새로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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