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race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1개월, 1주 전

    예쁜 시화집과 함께하는 요즘입니다
    손이 나아 기타 다시 잡게 되셔서
    정말 다행입니다
    작년 한 해 큰 액땜하셨으니 올해는
    좋은 일이 더 많이 찾아오길
    물고기님들 폴님 새해 복 많으시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세요 :)

  • Grace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4개월, 3주 전

    얼마전에 jtbc 뉴스룸에서
    김민기 극단 학전 대표의 인터뷰를 봤는데
    그냥 좋더라고요 ^^
    넋을 놓고 한참을 보는데 이상하게
    눈물도 나고 폴님 생각도 나서
    물고기 마음에 써봐야지 했습니다
    조급히 생각마시고 천천히 잘 회복하셔서
    전처럼 기타연주 맘껏 해주세요
    연휴는 잘 보내셨는지요
    어머니 건강도 잘 회복되셨길 빕니다
    사진은 어제 오후 길상사입니다
    늘 그랬듯 안부전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Grace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6개월, 1주 전

    날마다 여기 몰래 발도장 찍는 걸로
    안부인사 대신합니다
    어디선가 물고기 모양으로 된
    풍경을 보고 물고기 마음 생각했는데
    이제야 남기네요
    가뜩이나 더운 여름이지만
    아침 저녁으로 아주 조금씩
    시원해지고 있는 것 같아요
    시원한 거 몸에 좋은 거 많이 챙겨드시고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회복하시길
    마음 다해 바라요 :)

  • Grace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9개월, 1주 전

    도저히 놓을 수 없는 것을 놓으려
    용서할 수 없는 일을
    용서하려 노력중입니다
    어제 하루 서울은 많지도 적지도 않은
    예쁜 비가 종일 내렸어요 :)
    ‘세월을 이기는 방식은, 오직 깊어지는 것 뿐.’
    말씀마다 노래처럼
    제 마음에 찰랑찰랑 빗물기가 됩니다
    고마워요 폴님!

  • Grace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11개월 전

    근래 북촌 다녀오면서
    찍은 사진 남겨봐요 :)
    더 이상 여기 계시지 않지만
    북촌은 잘 있어요
    폴님 음악처럼 따뜻한 봄
    다가올 생신 축하드립니다!

  • Grace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1년, 1개월 전

    비오는 이브날 밤 싸인받았었는데
    까마득하게 느껴지네요
    몸도 마음도 엉망진창인 요즘이지만
    가까이 뵐 수 있어 좋았어요
    ‘산책’에 관해 책 읽어 주신 것도
    미리 시청부터 공연장까지 걸어보셨다고 하셨던 말씀도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아요
    남은 마지막 공연도 마무리 잘 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늘 그랬듯 공연 정말 최고였어요 :)

  • Grace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1년, 2개월 전

    냄새두 화~학~잡는 폴님^^
    공연으로 한창 바쁘시려나요
    인사가 늦었지만 8집 잘 읽고 듣고 있어요
    물고기마음을 책으로 갖고 싶었는데
    부지런히 책으로 음악으로
    마음에 새기고 싶은 것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다는 말 많이 들으셨겠지만
    좋고 좋고 또 좋아요 :)
    어제 하루 서울은 때아닌 비가 많이내렸는데
    오늘은 더없이 화창한 가을날이었어요
    긴 공연일정 잠도 푹 많이 주무시고
    건강 잘 챙기세요 곧 만나요!!

  • Grace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1년, 4개월 전

    감사히 잘 받았어요
    기다리는 동안
    내내 행복했어요
    안녕 안녕 :)

  • Grace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1년, 4개월 전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직접 다 하셨다는 말
    폴님 다워요
    완전 완전 멋집니다
    지난 여름에 만났던 꺼병이처럼
    반갑게 공연장에서 만나요 :)

  • Grace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1년, 9개월 전

    잠시 멀리와있습니다 :)
    미세먼지 때문에
    시계가 그리 깨끗하지 않지만
    따뜻 시원한 이곳 바닷바람
    나누고 싶어요

  • Grace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1년, 11개월 전

    내일 생신이시네요
    작년 올해 지나오면서
    서울에서 부산하늘 아래에서
    가장 많이 여러차례보았던 전시 사진
    폴님 음악과 잘 어울려서
    선물로 남깁니다 :)

    메인에 뜨는 도면보면서
    진정 craftman 이시구나 했어요
    뭐든 말을하면 힘든과정을 거쳐
    결국은 이루어지더라던 말씀 생각나네요
    음악이 농사가 그 무엇이든
    님께 결국은 행복만으로 남길 바랍니다
    추카추카추 생신:)

  • Grace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2년 전

    좋아하시는 전광수 커피
    한잔 두고 가요
    주인 닮은 멋진 창고
    뺑끼칠이라도 하러
    가고싶네요 :)
    감기조심하세요 폴님

  • Grace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2년, 2개월 전

    오늘 지금
    이렇게 지내고 있어요

  • Grace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2년, 9개월 전

    일등석같은 곳에서
    공연 좋았습니다 :)
    폭 주무시고 남은 이틀도 화이팅❤️

  • Grace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2년, 9개월 전

    벚꽃이 빨리 져버려서 아쉬웠는데
    요즘 라일락향이 더 좋아요 :)
    2년전 이무렵 길에서 교복입은 아이들만봐도
    가슴에 불이 붙는것 같았는데
    그사이 두번의 봄이 지나도록 달라진것 하나없다는게 죄스럽습니다
    시간이 빨리빨리 더빨리가서
    공연장에 앉아있고 싶어요
    시간이 슝슝 흐르는 것
    요즘 그 힘으로 버텨나가고 있어요
    폴님 물고기님들께 안부전합니다 :D

  • Grace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2년, 10개월 전

    부산서 물좋은 장구경하고
    서울로 돌아오는 ktx입니다
    저는 물고기를 보면
    물고기 생각이 나는 물고기 ^^v

    따뜻한 봄바다 전하고 싶어서
    사진첨부합니다
    반가운 공연소식 감사드려요!

  • Grace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2년, 11개월 전

    제가 매일 다니는 길목에 사는
    예삐고양이입니다
    길냥이인데도 부르면 졸졸 따라오고
    얘기하면 가만히 듣고 있고
    인사하면 꼬리를 팔랑팔랑 흔들며
    부비부비하고 갑니다

    겨우내 잘 보이지 않아서 섭섭했는데
    봄이오는지 녀석도 활개를 치고 다니네요
    매일 아침 차를 버리고
    이 녀석 덕에 좁은 길로 걷습니다

    온갖 조언과 친절을 베푸는 사람보다
    조용히 곁을 지켜주는 이 녀석에게서
    더 많이 배우고 위로를 얻는 요즘입니다

    불과 보름전 눈이 내리던 서울도
    꽃이피고 날마다 따뜻해져 갑니다
    추운 겨울 내내 들었던 7집도
    따뜻한 봄에 들으면 더 따뜻할것같아요

    곧 폴님 생일 미리 축하드려요
    꼬마냥이와 저
    모두에게 따뜻한 봄이길…[자세히보기]

  • Grace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3년 전

    스케치북 잘 봤어요 :)
    의상도 안경도 무대도
    넘 좋았어요
    왜자꾸더멋있어지시나요

    인터뷰 방송 워낙 안하시지만
    자주 뵙고싶어요
    2년에 한번 정규음반
    말할수없이 반갑지만
    가능하다면 폴님이 쓰신
    긴 새로운 소설책도 읽어보고싶고
    공연에서도
    더 많이 자주 뵙고 싶어요

    새해에는 조윤석님 반만큼만 야무지게 살자고 다짐했는데 홀랑 첫 한달이 이렇게 갑니다
    올겨울 서울 너무 추워요 ㅠㅠ

    어디에서 무엇을 하시든
    기대기대기대 사랑사랑사랑
    퍼부어드리고픈 물고기드림

  • Grace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3년, 1개월 전

    오늘 김광석 20주기라 하네요
    몇일 전 고향에 갔을때
    이 오래된 씨디를 발견하고
    한참을 들여다봤어요

    전 아빠 덕분에
    김광석을 모를때부터
    김광석을 듣고 자랐는데
    꼬마시절 마룻바닥을 뒹굴며
    전축으로 듣던 음악과
    지금도 친구처럼 살고있어요
    저뿐아니라 많이들 그러시겠죠 :)?

    늙어간다는 것과
    워낙 어울리지 않는 분이라
    살아서 늙어가는 모습을
    상상조차 할 수 없는 것이 슬프지만
    가끔 찬찬한 폴님 기타 소리와
    목소리,가사에서
    여전히 살아계신 김광석님을 봅니다

  • Grace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3년, 1개월 전

    밤낮이 바뀌어버린 살인적인 연말입니다 ㅠㅜ
    혹 효과가 있을까해서
    밤새 폴님 씨디 크게틀어두었는데 졸리긴커녕 무한반복하며
    덩실덩실 따라부르고 있네요
    누가 폴님 노래 졸리다그랬나요 이 좋은것을 ^^

    귤뱃지를 손수만드시는 물고기님에 비하면 일핑계로 공연도 못가는 전 너무 부끄럽네요ㅠㅠ
    그 아티스트에 그 팬이라고
    어쩜 다들 이렇게 재주많으시고 마음 좋으신가요

    사진은 지난 3일 눈 내린 사진이예요 다들 눈처럼 예쁘고 포근한 연말되시길
    무엇보다 폴님 공연잘하시길 :)

    • 눈사람이 정말 귀엽네요 :)
      일에 지쳐 공연장 못오시더라도
      크리스마스에는 행복한 마음 가득하시길~힘내세요!

      • 학교에서 찍은 사진인데 학생들이 만든 눈사람이랍니다 :)물고기님도 폴님 공연 잘다녀오시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귤뱃지 정말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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