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pingirl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3년, 2개월 전

    귤뱃지를 제작해서 콘서트날 뿌릴까하는 생각을 잠시했습니다.
    저의 게으름이 허락치 않을거예요.ㅠㅠ

  • spingirl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3년, 2개월 전

    아직, 있다

    노래듣는 내내 눈물바람입니다.

    노래할게에 이은,,,, 떠남에 대한 폴의 태도,, 아프지만 아름답게 다가와요, 용기를 내어보아요. 가족분들 남은 친구들,,,,

  • spingirl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3년, 2개월 전

    폴님!
    이 추운 입시시절에
    저희에게 경쟁의 마음을 부추기시나요?
    평등의 세상
    정보가 지배하지 않는 세상을
    살고 싶습니다.
    어제 트위타에서 보고 트래픽이 걸린 물고기마음 홈피를 바라보며
    절망하고 있었으나
    이 부지런한 사람이 아침부터 물고기마음에 오니
    오늘 10시
    아… cj몰이라니
    안쓰던 아이디랑 비번찾아놓고
    10시만 기다립니다.
    이런 경쟁없는 세상
    폴님도 바라시잖아요
    차라리 뽁뽁이 알바를 모으신다면
    비행기타고 갈텐데,,,,
    (너무 기쁜 마음에 주저리 주저리,
    늘 새앨범같은 새앨범(6집)도 새 가있는 새앨범(1집)도 잘 듣고 있지만
    새앨범은 꼭,,,,,,, 듣고 읽고 먹고 말겠어요,,ㅋㅋㅋ

  • spingirl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3년, 3개월 전

    대학때 한 2년 편지로 이야길 나눴던 오빠가 있었어요. 폴님보다 누나인 저는 이제야 그 글들을 후루룩 읽어보고 버렸답니다. 그때 눈치채지 못했던것 한번 마음속에 삼키듯 담아두고요. 더 로드아웃과 스테이가 연결된곡 을 알려주었던 의대방송반 총명했던 오빠. 그의 편지와 내 편지가 모인다면 또 다른 아주사적인 긴 만남이 될수도 있었을까요? 그냥 막 편지가 쓰고 싶은 순간이네요. 그런 시대에 살았다는게 참 감사하네요.
    추억은 두고 지금 나를 더 가꾸고 아끼고 내 주변의 사람과 따뜻하게 지내려 다짐하며… 폴님의 6집으로 계속되는 하루예요